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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충전기를 깔끔하게 휴대하는 방법

자동 줄감개도 있으면 좋겠다
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9.02.07. | 1,247 읽음

맥북을 휴대할 때 본체보다는 충전 어댑터가 더 귀찮을 때가 많다. 무게도 은근히 무겁고, 케이블은 이리저리 뒤엉켜 정신 없고. 케이블만이라도 깔끔하게 정리해 갖고 다닐 수 있다면 휴대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이드킥(SideKick)’은 케이블을 감을 수 있는 와인더다. 충전 어댑터에 간단히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그립형 거치대 ‘팝소켓’과 같은 원리로, 평소에는 납작하게 해놓고 쓰다가 케이블을 감을 때는 높이를 살짝 높여주면 된다. 모서리에는 작은 홈이 있어서 케이블 끝 부분을 살짝 걸어놓으면 풀리지 않게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각형 충전 어댑터라면 무리 없이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데, 65mm보다 작은 어댑터에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사이드킥은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 중이고, 최소 펀딩 가격은 12달러(한화 약 1만3천원)이며 배송은 6월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341336269/the-side-kick-by-fuse-collapsible-laptop-charge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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