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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반사를 없애주는 렌즈 후드

완벽한 사진에 한 걸음 더
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8.12.26. | 3,140  view

전망대 안에서 야경을 찍거나, 유리벽 너머의 동물, 수족관 안의 물고기, 자동차나 비행기 안에서 바깥 모습을 찍을 때 유리에 나의 모습이 비치거나 반사가 심해져 사진의 질을 해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런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렌즈 후드가 등장했다. ‘ULH (Ultimate Lens Hood)’라는 제품이다.

렌즈에 ULH를 쓱 씌워서 창에 대고 촬영하면 끝이다. 유리 표면의 빛 반사를 막아주므로, 그냥 찍을 때보다 훨씬 선명하고 퀄리티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실리콘 재질 덕분에 카메라의 각도도 생각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빨판이나 접착 테이프 등을 사용하지 않아서 유리에 자국도 남지 않는다. 무게도 250g으로 가볍고 지그재그 형태로 접을 수 있어서 휴대성도 높다.

source : https://www.makuake.com/project/ulh/

사이즈는 전체 지름이 26cm, 중앙의 렌즈 구멍 지름이 6cm이며 접었을 때 두께는 1.5cm에 불과하다. 렌즈 구경 60mm부터 115mm까지의 모든 렌즈에 사용할 수 있다.

‘ULH mini’는 전체 지름 13.1cm, 렌즈 구멍 지름이 3cm, 무게 60g으로 더 작은 사이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캐논 G7, 소니 RX100 시리즈에도 연결할 수 있다.

source : https://www.makuake.com/project/ulh/

유리의 빛 반사를 간단하게 없애주는 렌즈 후드 ULH는 Makuake에서 크라우드 펀딩 중인 아이템이다. 이미 목표의 10배가 넘는 금액이 모였다. 최소 펀딩 금액은 ULH가 6,850엔(한화 약 6만9천원), ULH mini가 4,550엔(한화 약 4만6천원)이다. 배송은 2019년 4월 예정.

source : https://www.makuake.com/project/u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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