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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선택한 2019년의 색은 ‘리빙 코랄’

다만, 이번엔 이미 유행이 시작된 후 선정된 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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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전문 연구소 팬톤(Pantone)에서 2019년의 색으로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꼽았다. 리빙 코랄은 팬톤 코드 16-1546번으로 산호초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색이다. 팬톤은 리빙 코랄을 선정하며 바다 아래 자연에서도, 소셜미디어에서도 활발히 쓰이는 색으로 교류와 관계, 활력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팬톤은 1999년, 2000년의 색으로 새로운 시작을 대표하는 셀룰리언(Cerulean)을 선정한 이후 해마다 올해의 색을 선정하고 있다. 산뜻하고 활기찬 느낌이 강한 리빙 코랄의 HEX 코드는 #FF6F61, RGB값은 255, 111, 97이며 CMYK는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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