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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근육 강화해 주는 EMS 슈트

3대 500 이하 착용 금지, 단속반 순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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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8.12.07. | 6,824 읽음

전기로 근육을 자극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ion) 트레이닝. 20분만 운동해도 6시간 운동한 효과를 낸다며 요즘 인기몰이 중이다. 이두와 복근에 패치처럼 붙여 쓰는 휴대용 제품도 꽤 쏟아져 나왔다. 이두근, 삼두근, 복근 정도에 한정되었던 EMS 트레이닝 기기가 이제는 전신을 넘보고 있다.

앤틸로프 수트(ANTELOPE.SUIT)는 전신을 자극한다. 물론 전신 EMS 트레이닝 기기가 없는 건 아니지만, 휴대용은 드물었다. EMS 장비와 두꺼운 전선으로 연결된 옷을 입어야 했다. 이 제품은 무선의 슈트 형태로 만들어졌다. 들고 다니며 어디서든 운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슈트 속에는 16개의 전극이 붙어 있다. 이 전극이 근육 곳곳에 전기 자극을 보낸다. 목, 가슴, 등, 배, 양팔, 양다리 총 8곳의 근육을 자극한다. 옆면에 지퍼가 있어 입고 벗기도 편하다. 앱을 통해 웜업, 지구력 운동, 근력 운동, 마사지,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다.

슈트는 남성용, 여성용 2종 있고, 기성복 고르듯 사이즈도 선택할 수 있다. 인디고고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는데, 선뜻 지갑을 열 만한 값은 아니다. 무려 1,399유로(약 178만원)다. 어차피 한 달 입고 말 거라면 퍼스널 트레이닝 30회 받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출처 : https://www.indiegogo.com/products/antelope-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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