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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직원처럼 보일 수 있는 스마트폰 케이스

DHL 직원들은 이 케이스를 사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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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8.12.06. | 1,904 읽음

케이스티파이(Casetyfi)라는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가 있습니다. 셀럽들이 애용하는 케이스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걸로도 유명합니다.


꼭 그런 건 아니지만 패션 브랜드와의 컬래버가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몽클레르, 카렌 워커, 생 로랑, 톰 브라운 등과 컬래버를 진행했는데요. 이번에 독특한 브랜드와 컬래버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DHL. 페덱스(FedEx)와함께 세계적인 물류 서비스 회사인 DHL이죠. 스마트폰,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와 컬래버를 진행한 게 놀랍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주문하면 DHL로 받을 수도 있으니 전혀 상관없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디자인 컨셉은 DHL 특유의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으로 써진 DHL 로고입니다. 케이스 뒷면에 마치 DHL 박스 테이프를 붙여 놓은 듯한 모습니다.

뒷면에 반짝이는 알갱이가 들어있는 글리터 케이스도 있습니다.

가장 독특한 케이스는 아예 DHL 운송장이 그려져 있는 케이스인데요.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주소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커스텀 케이스인 셈이죠.

케이스는 10.5mm 두께이며, 미국군사용 드롭 테스트의 2배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카툭튀와 베젤 부분도 안전하게 보호해주죠.

스마트폰 케이스 외에 2종의 애플 워치 스트랩도 함께 나왔습니다.

DHL과 컬래버한 케이스티파이 케이스는 아이폰 7 이후 기종과 삼성 갤럭시 S9과 노트9 전용 케이스로 나왔으며, 가격은 45달러(한화 약 5만원) 또는 49달러(한화 약 5만5천원)입니다.

출처 : https://www.casetify.com/d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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