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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를 품은 휴대용 선풍기

휴대용 선풍기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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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의 전성 시대입니다. 아직 한여름은 아니지만,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면, 다른 한 손에는 휴대용 선풍기가 기본입니다.


그러다가 배터리가 바닥이 나면 어떨까요? 스마트폰이든 휴대용 선풍기든 둘 다 꺼지면 견디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둘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정말 고민이 되겠죠.

다오 선풍기라면 고민을 어느 정도는 덜 수 있을 겁니다. 보조배터리를 품은 휴대용 선풍기기 때문이죠.

디자인은 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동그란 팬 부분과 길쭉한 손잡이가 그렇죠.

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도 손잡이 부분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다오 선풍기는 아래쪽에 USB 단자가 있어 보조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2000mAh에 불과해 본격적인 보조배터리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죠. 어지간한 스마트폰도 완충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래도 스마트폰 배터리가 위태로울 때 다오 선풍기라도 있는 게 다행이겠죠.

당연히 휴대용 선풍기의 기능은 기본은 갖추고 있습니다. 바람 세기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가장 센 3단계의 경우 9~10m/s 세기의 바람을 느낄 수 있죠. 사용 시간은 2~6시간입니다.

다오 선풍기를 세워둘 수 있는 전용 스탠드도 있는데요. 스마트폰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다운 모습이죠.

다오 선풍기 자체도 뒤쪽 안전망 일부가 평평하게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걸쳐둘 수도 있습니다.

다오 선풍기는 일주일 한정으로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 남짓 지나서 목표액은 달성하지 못한 상태인데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와디즈
최소 펀딩 비용: 1만4,000원
배송 예정: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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