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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앙증맞은 USB-C 노트북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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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배터리가 강화되면서 더 이상 노트북 충전기를 반드시 휴대할 필요가 없게 됐지만, 아직 모든 노트북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대개의 상황에서 노트북 충전기는 번거롭기 짝이 없는 소품이 된다.

 

매번 노트북 충전기에 고통받았다면 이 노트북을 관심 있게 볼 만하다. 킥스타터에서 성공적으로 제품을 출시했던 노트북 충전기, Dart다.

Dart는 일반 노트북 충전기의 1/4밖에 안 되는 크기를 갖췄다. 너비는 약 2.8cm, 길이는 약 7cm이며 무게는 60g에 불과하다. 이 크기는 다른 노트북 충전기와 비교했을 때 더욱 도드라진다.

Dart 노트북 충전기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2014년에 킥스타터를 통한 모금에 성공하고 제품화까지 완료됐다. 그러나 이번에 흥미를 끄는 것은 USB-C 규격을 담아냈다는 것.

 

다양한 기기가 점차 USB-C 규격을 탑재하고 있는 만큼 Dart 노트북의 USB-C 버전 출시는 발 빠른 움직임이라 할 만하다.

현존하는 USB-C 어댑터 중에선 가장 작은 크기를 갖춘 Dart 충전기는 이번 CES 2017에 나와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렇게 작은 크기를 갖췄으나 고주파수 스위칭 기술을 이용해 고효율 전원 어댑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입력은 100-240VAC 50-60Hz 1.5A로 미국식 규격을 갖췄지만 컨버터(돼지코)만 연결해도 한국에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파워는 65W고 출력은 20V@3.25A, 15V@3A, 12V@3A, 9V@3A, 5V@3A를 지원한다.

USB-C가 아닌 구형 Dart를 이용하면 다른 노트북도 충전할 수 있다. Dart 노트북 충전기가 자신의 노트북을 지원하는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제조사인 FINSIX에서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99.99달러이다. 제품은 2017년 3월 중 배송 예정이라고 한다.


참고 링크 - FINSIX




-에디터 코멘트-

주머니 안에 쏙 넣어 다닐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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