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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작전 임무 수행을 위한 스마트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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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드라마가 유행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수많은 고증 오류 때문에 왠지 더 재밌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 말입니다. 예를 들면 대위인데 헬기를 막 소환해서 타고 다닌다든지 상사 계급에게 자네는 경례를 안 하냐고 갈군다든지 하는 아찔한 장면들 말입니다. 무엇보다 일단 유시진 대위처럼 하얗고 투명한 피부의 잘생긴 군인이 나오는 것부터 이상하긴 합니다.

어쨌든 유시진 대위가 차고 다닌다면 더욱 멋질 것 같은 스마트워치가 있습니다. 올해 초 가민(Garmin)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워치, ‘택틱스 브라보(Tactix Bravo)’입니다. 디자인도 남성미가 철철 넘쳐 흐르지 말입니다. 가민은 GPS 전문 업체로 이미 20년 넘게 비행기, 선박, 군용 제품 등 수많은 전문 분야에서 이름을 떨친 업체입니다. 국내에서는 Fenix 3라는 스마트워치를 판매하고 있는데, 택틱스 브라보는 그것보다 더 정교하고 전문적인 작전 수행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우선 나이트비전 고글을 쓰고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택티컬 모드로는 한 화면에 2세트의 좌표를 표시할 수도 있고, 점프마스터 모드로는 고공낙하를 할 때 필요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멋진 송중기가 완전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지 말입니다.


1.2인치 디스플레이의 화면에 무게는 80g이며, 300mAh의 배터리는 GPS 트래킹 모드에서 20시간, 보통 상태라면 3주 정도 지속됩니다. 밴드는 실리콘과 나일론의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격은 꽤 비싼 편인데 현재 국내 판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글을 쓸 것도 아니고 낙하산을 펼치며 뛰어내릴 것도 아니지만 왠지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계지 말입니다.

-에디터 코멘트-
훈련 뛰려면 이 정도는 차 줘야지 말입니다. 이거 차면 송중기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입니다.

가격 : 699.99달러(약 81만원)
참고 링크 : Gar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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