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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붙이는 깜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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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자동차 운전을 할 때처럼 차선을 바꾸거나 앞차를 추월할 때는 긴장해야 합니다. 슬쩍 뒤를 확인한 뒤 움직여야 하지만, 어두운 밤이라면 얘기가 좀 다르겠죠? 자전거에도 깜빡이를 달면 어떨까요?


윙라이트(WingLights)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몸체 안에 4개의 LED가 들어있습니다. 핸들의 끝에 끼워 붙여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구조도 단순합니다. 마그네틱 버전은 자석도 들어있고, 픽스(Fixed) 버전은 자석은 없지만 약간 더 저렴합니다. 제조사에 따르면 일자 형태로 쭉 뻗은 핸들에만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그네틱 버전은 캐리비너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링에 붙여서 갖고 다니기 편하게 되어 있죠.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옆에서 직접 버튼을 눌러 불을 켜야 한다는 건데요.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엄지손가락으로 바로 켤 수 있었다면 훨씬 편리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아마 더 복잡해지고 가격도 비싸졌겠죠?


배터리는 CR2032나 LIR2032 배터리를 한 쪽에 2개씩 사용합니다. 하루에 20시간 정도를 켜놔도 반 년 정도는 쭉 쓸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윙라이트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모았고 현재는 공식 사이트에서도 절찬리 판매중이네요. 야간 라이딩을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분이라면 유용할 것 같은 아이템입니다.

가격 : 윙라이트 픽스 19.16유로(약 2만5천원), 윙라이트 마그네틱 29.16유로(약 3만8천원)
참고 링크 : Cy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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