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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맞수, 이영호-이제동의 ‘리쌍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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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요?

승부욕? 열정? 노력?

은 것들이 떠오르는데요. 

쉽게 가질 수 없는 것, 
그래서 더 소중하고 값진 것!

바로, ‘라이벌’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스포츠, 특히나 1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씬(scene)에서
다양한 라이벌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현재 진행형인 
스타크래프트 라이벌이 있죠?

바로 영원한 맞수!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입니다.

이영호와 이제동의 경기는 
‘리쌍록’이라 불리는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영호와 이제동 모두 ‘이씨’이기 때문이죠
이영호는 92년, 이제동은 90년 생으로
이제동이 두 살 형인데요.

프로로 데뷔한 이후
두 명 모두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대회에서 
두 선수의 맞대결이 성사됐고,

그들의 만남은 최고수들의 대결로 
‘리쌍록’이라는 별칭까지 얻었습니다.

그럼 두 선수의 성적을 비교해볼까요?
* 프리미어 대회 기준

현재까지 이영호는
스타1, 우승 6회 준우승 2회
스타2, 우승 1회, 준우승 2회

이제동은
스타1 우승 5회, 준우승 4회
스타2 우승 2회, 준우승 5회를 기록했습니다.

둘 다 정말 엄청나죠?
두 선수는 화려한 우승 기록만큼이나
상금 총수입도 엄청난데요.

이영호는 약 5억 8천만 원,
이제동은 7억 3백만 원
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선수의 상대전적도 ‘어마무시’ 합니다.

스타1에서는 비공식전을 포함해 

‘52경기’을 치렀는데요


이영호가 27승 25패(공식전 21승 18패)로 

미세하게 앞섰습니다.


여기서 이영호에게 더 기쁜 것은

4번의 결승전 리쌍록에서도 3승 1패,


이제동을 상대로 3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점입니다.


하지만 스타2에서는 단 2번 맞붙었고,


이제동이 모두 승리해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습니다.

출처*이미지 캡처=중국 네오TV.
리쌍록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텐데요.

최근에는 중국 ‘GPL 인터내셔널 챌린지’에서

1 :1 대결을 펼친 것은 물론  

둘이 함께 컨트롤하며 싸우는 
‘집정관 모드’에 한 팀으로 출전했습니다.
그 결과 1:1 대결에서는 이제동이 승리했고,

집정관 모드 경기에서는 
무려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재 이영호는 한국, 
이제동은 북미 지역에서 활동 중입니다.

때문에 ‘리쌍록’이 펼쳐지기가 쉽지 않은데요.

프로게이머로서의 열정이 대단한 만큼
조만간 또 다른 글로벌 대회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마 그때의 리쌍록도 엄청나겠죠?

벌써부터 기대되는 리쌍록!

루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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