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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기 좋은 서울 브런치 카페 3곳, 여기는 어때?

드링킷=김태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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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투어를 즐기는 분이라면,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를 일부러 찾아갈 거예요. 남들은 다 비슷하다고 해도, 카페 분위기를 즐기는 자에게 느껴지는 섬세한 차이가 재미 있다는 말씀. 그래서 카페 투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 전부터 카페를 찾느라 고민에 늪에 빠진 경험이 있을 거예요.



브런치 메뉴가 모두 맛있다고 가정한다면, 다음으로 고려할 조건은 전체적인 카페 내부 디자인이나 바깥 풍경이 아닐까 해요. 카페에 앉아서 브런치를 즐길 때,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우면 두 배로 행복해지니까요! 답답한 마음을 훌훌 날려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입도 즐겁고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는 브런치 카페를 찾고 계신가요?



틈만 나면 새로운 카페를 찾아 떠나는 프로 카페러 에디터가 추천하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3곳을 소개할게요.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며 방문하기를 권장드립니다*

애즈라이크 (종로구)

출처인스타그램 'bo_honey00'

종로구 통의동,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애즈 라이크. 애즈 라이크는 일반적인 서촌이나 경복궁의 다른 카페들처럼 한옥의 느낌을 찾을 수 있는 곳은 아니에요. 하지만 내부 전체적으로 원목 느낌의 가구를 사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했답니다. 그리고 낮에 방문할 경우, 크고 넓은 창을 통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어 포근하면서도 행복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출처인스타그램 'ollivie_'

각양각색의 7종의 샐러드는 물론이고, 다양한 오픈형 샌드위치를 만나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어요. 추천하는 메뉴는 '왕새우 아보 오픈 샌드위치''통베이컨 샐러드'. 고기를 좋아하면 두툼하면서도 적당히 짭조름한 '통베이컨 샐러드'를 맛보는 건 어떠세요? 간단해 보여도,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

롱 브레드 (은평구)

출처인스타그램 'lovist.eda'

은평구 은평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한 롱브레드는 한옥마을점이라는 명성에 알맞은 내부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이에요.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현대적인 감성을 모두 잘 살린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통 유리창을 통해 북한산과 은평 한옥마을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므로, 노을 지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외부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겨봐도 좋지 않을까요?

출처인스타그램 'fewi_lee'

추천하는 대표 메뉴는 미국식 샌드위치인 '에그 베네딕트'입니다.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수란과 베이컨이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홀랜다이즈 소스와 잘 어우러져요. 함께 나오는 샐러드의 양이 조금 더 많으면 더욱 좋겠지만, 아이스 라떼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기 제격일 거예요.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각종 브런치 메뉴를 맥주와 함께 즐겨보기를 추천해요!

독립밀방 (종로구)

출처인스타그램 'janeehyun_75'

독립문역 인근의 독립 밀방은 신라호텔 10년 경력의 이상훈 셰프가 문을 연 양식 식당입니다. 하얀 콘크리트 담장에 가려져 약간은 독특한 느낌이 드는 이곳은 한옥과 현대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요. 그리고 거울을 이용해 건물 내 마당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였고,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포인트에 둘러보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출처인스타그램 'janeehyun_75'

사진 속 메뉴는 대표 음식인 '훈제 햄 라따뚜이와 수란'입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만한 브런치 메뉴를 찾는다면 ''연어 크림치즈 타르틴'을 추천할게요. 빵 위에 크림치즈를 펴 바르고, 아삭한 식감의 루꼴라와 부드러운 연어 그리고 아보카도의 조화가 빛을 발할 거예요. 포르치니 버섯 크림 파스타나 수비드 스테이크도 인기 메뉴로 손꼽히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웹툰 속 음주 장면 4 ▼

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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