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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킷

작년에 왔던 고소함이 또 돌아왔네! 꼬수운 아이스크림 리뷰

드링킷=조윤정 에디터

13,25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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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삼육두유가 쏘아 올린 신상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 덕후들을 미소를 짓게 만들었죠. 그리고 겨울이 끝나가는 지금까지 수많은 신상 아이스크림들이 등장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행복했던 것은 단연 할매니얼 세대가 아닐까 싶어요.



흑임자, 인절미는 물론 검은콩까지 등장! 고소함에 취해버릴 것만 같아요. 자칭 할매 입맛 음식 감별사(?)인 에디터는 결국 냉동고를 아이스크림으로 채워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준비한 아이스크림 리뷰를 가져와봤어요. 고소함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1
담터 율무콘

다들 고소하고 달콤한 율무차에 빠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율무차의 포인트는 제일 마지막에 맛볼 수 있는 걸쭉하게 남은 율무차의 분말. 이 맛을 위해 율무차를 마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죠.



그런데 이 맛을 율무차의 어머니격인 담터에서 제대로 살렸어요. 함께 맛본 아이스크림 중 가장 단맛을 자랑했는데, 율무차 특유의 텁텁? 거친? 맛을 잘 표현했어요. 입에 넣자마자 꼬순내 확! 올라와 미소가 절로!

2
검은콩 부라보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하트가 뿅뿅! 그려져 있는 부라보콘. 뜯자마자 콧속을 후비는 콩가루의 냄새가 인상적이었는데, 검은콩의 고소한 맛이 의외로 초콜릿과 잘 어울렸어요.

아예 초콜릿을 하나 더 준비하고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죠. 식감은 율무콘과 비슷하게 살짝 거친 분말의 느낌이 느껴졌으나 더 촉촉!

3
초당 강릉 순두부아이스크림 인절미

앞서 소개한 두 아이스크림이 텁텁한 맛이 있었다면, 순두부 아이스크림에서는 우유처럼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위에 토핑으로 미니미 인절미가 콕콕! 쫄깃한 인절미가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려, 안쪽에도 인절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들어요. (듣고 계신가요 관계자님)


고소한 맛보다는 부드럽고 은은하게 올라오는 달콤함을 강조한 듯 해요. 인절미 토핑을 제외하면 기존의 순두부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어른 입맛 애호가 여러분,

지금 당장 편의점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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