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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쓰들 모여라! 달콤 향긋한 레몬 술 BEST 3 추천

드링킷=김보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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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을 해 보고 싶지만, 주량이 약한 편이라 맥주 500ml 한 캔을 다 비우지 못한다면? 혹은 알코올을 접해 보는 것이 처음이라면? 걱정할 필요 NO NO. 홈술 트렌드에 맞추어 도수는 낮추고, 달콤한 맛을 더한 술을 출시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죠



알코올에 약하다면 부담 없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300ml대 과일 주류를 골라 보는 것을 추천할게요. 여러가지 과일 맛 가운데 에디터의 pick은 레몬! 레몬 향과 맛이 가미된 주류는 상큼하면서도 청량해 알코올 초보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편의점과 대형 마트에서 판매 중인 여러가지 레몬 주류 중, 에디터의 냉장고에 상주하고 있는 술들을 소개할게요.


1
타이거 라들러 레몬

싱가포르 출신 타이거 맥주에 레몬 맛을 더한 ‘타이거 라들러 레몬’. 술을 마신 뒤 자전거를 탈 수 있을 정도로 순하다는 뜻을 가진 ‘라들러’라는 이름답게, 도수는 2%로 낮은 편.



레몬주스 농축액과 레몬추출 농축액이 들어 있어, 캔을 따는 순간 상큼한 레몬 향이 확 느껴져요. 어정쩡한 레몬 맛이 아니라 레몬 사탕을 먹는 것처럼 새콤달콤한 맛이랍니다. 인공적이 단맛이 아닌, 레모네이드에 맥주 몇 방울 떨어뜨린 듯한 맛이랄까?



탄산이 적고 부드럽다는 점도 특징. 맛도 목넘김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요. 분명 술이지만 알코올 특유의 맛이 거의 없어, 마치 레몬 주스를 마신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이 드는 맥주!

2
필라이트 라들러

저렴한 가격으로, 성인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해 마셔볼 수 있는 필라이트 레몬 맥주. 앙증맞은 빨간색 소풍 가방을 멘 코끼리가 그려진 ‘필라이트 라들러’의 도수는 2%로 아주 낮죠.



한 모금 마셔 보면 새콤한 레몬 향과 진한 달콤함이 입 안을 가득 채워요. ‘타이거 라들러 레몬’의 단맛이 3 정도라면, ‘필라이트 라들러’의 단맛은 6 정도! 맥주보다는 탄산이 가득 들어간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달콤해요. 술인지 모를 정도로 알코올 맛이 거의 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



강력한 탄산도 이 맥주를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예요. 톡 쏘는 청량함이 남달라 탄산음료를 마신 듯 시원하거든요. 달콤한 맛과 청량함을 모두 갖춰 기름진 안주들과 먹기를 추천할게요!

3
KGB 보드카 레몬

보드카를 베이스로 하고, 레몬 향을 더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KGB 보드카 레몬’. 보드카 베이스이지만 겁낼 필요는 없어요. 도수를 5% 정도로 낮춘 뒤 부드러운 레몬 맛을 더했기 때문이죠!



무색의 투명한 술에서는 향기로운 레몬 향이 나고, 달달한 향보다는 새콤함이 먼저 느껴져요. 한 입 맛을 보면, 새콤한 레몬의 맛이 난 후 달콤하게 여운이 남는 느낌. 달콤함이 지나간 자리에는 술 특유의 맛이 은은하게 감돌아요. 새콤함과 달콤함이 기막힌 밸런스를 이루고 있으며, 쓰거나 텁텁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앞서 설명한 두 술이 레모네이드에 술을 몇 방울 떨어뜨린 느낌이라면, ‘KGB 보드카 레몬’은 술에 레모네이드를 섞은 느낌. 레몬 향이 나는 칵테일이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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