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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킷

과음 후 먹기 좋은 시원한 해장라면 추천 #1탄

드링킷=조윤정 에디터

35,7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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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 으뜸은 단연 라면이죠.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은 필수! 수 많은 라면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해장에 제격이라고 소문난 라면이 있어요. 칼칼한 국물로 속이 뜨끈하게 풀리는 얼큰한 매력으로 술에서 덜 깬 자아를 흔들어 깨우는 라면! 국물의 시원함에 "크으으-!"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라면으로만 준비했으니, 과연 해장라면 최강자는 누구일지 함께 확인해봐요. 이름하여, 드링킷 제일 해장라면 선발 대회!



※ 각각 기재된 라면의 가격은 에디터가 '구매한 가격'이므로 판매처별로 상이할 수 있음

무파마 라면

에디터의 최애라면이라고 할 수 있는 무파마. 포장지의 '속 시원한'이라는 문구는 거짓이 아니랍니다. 칼칼한 국물 맛에 해장 라면에 자주 언급되는 라면. 구성은 후레이크, 양념스프(가루), 후첨양념으로 되어있는데, 후첨 양념은 꼭 전부 끓인 후 추가해주길! 매번 다 먹고 발견하게되는 후첨 양념(울먹)...저만 그래요?


무파마는 마늘 맛이 많이 나는 라면인데, 다른 라면과 다르게 후레이크에 편마늘이 들어있어요. 마늘 처돌이 한국인이라면 무파마 국물이 맛있을 수 밖에 없다구요. 또한, 시원한 국물과 마늘 맛에 김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라면이라고 생각해요. 청양고추와 파가 있다면 끓일 때 더 추가해주세요. 얼큰함 Max! 



▶ 에디터의 한줄평: 아는 맛이 무섭다.

▶ 구매 가격: 1개입 ₩1,050원

북엇국라면

숙취 해소 음식으로 콩나물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북어. 특히 북엇국은 해장국으로 으뜸이죠. 하지만 이런 북엇국이 라면으로 태어 났어요. 스프는 건더기와 분말 두개가 들어있는데, 내용물이 제법 튼실했어요. 북어는 물론 고추와 약간의 계란까지!


가장 희고 맑은 국물로, 맛도 가장 깔끔했어요. 고추가 들어있기 때문인지 칼칼한 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졌으며, 북어 냄새가 코를 강타해요! 라면이라기보다는 정말 북엇국 느낌. 다만 북어가 들어있어 약간의 비린내가 느껴져 냄새에 아주 예민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하지만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일반 라면의 기름과 자극적인 스프 양념은 피하고 싶을 때 골라보길.



▶ 에디터의 한줄평: 가성비 최고 북엇국.

▶ 구매 가격: 4개입 ₩4,980원

바지락술찜면

바지락 술찜면에는 진짜 바지락이 들어있다. 비록 3개 뿐이지만 라면에서 바지락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하지만 알찬 바지락을 생각한다면 실망할 테니 기대는 내려두자. 그럼에도 일반 후레이크에 들어 있는 건더기 보다는 훨씬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처음에는 흰 국물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국물이 붉어요. 면이 가장 두꺼워서인지 가장 쫄깃했어요. 바지락 술찜면은 약간 느끼한 맛으로 느껴져요. 깔끔하고 얼큰하기보다는 매콤하고 기름진 느낌이 있어 해장보다는 안주로 더 어울릴 것으로 예상. 해장하려다가 또 마시게 될지도 몰라요.



▶ 에디터의 한줄평: 해장보다는 술을 부르는 맛.

▶ 구매 가격: 4개입 ₩4,980원



곧 찾아올 신흥 강자 해장 라면 2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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