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드링킷

사회초년생 에디터 Pick, 소장각 잇템 5

내 회사생활이 꽤 괜찮은 이유

1,71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직장인 여러분! 사회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아이템 하나쯤 있지 않아요? 저도 그래요. 사실 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대학생활과는 또 다른면을 느끼며 요즘 오피스 잇템을 찾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견한 저의 오피스 잇템을 공유할까 해요.

제가 일하는 공간이에요. 오랜만에 청소란 걸 해봤습니다.

입사 후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업무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전개(ㄴㅇㄱ)가 펼쳐지면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요. 스스로가 기특할 때도 있지만 눈치와 자책의 순간도 있는 회사생활, 이 속에서 제 삶의 질을 상승시켜주는 꿀템들을 공유할게요.

열일

혈액순환 웰컴, 지압슬리퍼

혹시 퇴근 시간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 분들 계세요? 제가 딱 그래요. 원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지만, 장시간 앉아있다 보니 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지압 슬리퍼.


아침에 출근해서 이 아이를 신어줘야 본격적으로 업무 모드에 돌입하는 기분입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식곤증도 줄었고(제가 업무 중 자고 그런 사람은 아녜요) 피로 해소에도 꽤 효과가 좋아요!

다이어터들이여 오라, 크리스탈 라이트

이건 정말 레전드 급 잇템! 아침마다 빈속에 커피를 마시니 속이 망가지는 느낌이었어요. 커피는 줄여야 하지만 또 맹물은 마시기 싫고..(어쩌라는 거냐) 그러던 중 과장님이 ‘옛-다’ 하고 주신 것이 ‘크리스탈 라이트’.


파우더 형 핑크 레모네이드인데 정-말 맛있어요. 게다가 한 포에 약 1.8kcal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터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원래 직구 아이템이었는데, 요즘에는 올리브O이나 GS2O 등 편의점에서도 팔더라고요. 추천 꾸-욱!

사무실 동반자, 자세교정 인형

귀엽지 않나요? 제 자리에서 함께 동고동락 중인 친구예요. 역할은 자세교정이고 이름은 ‘릴리’입니다. 사실 제가 산 건 아니고 취업 선물로 받았어요. 이 친구를 한껏 끌어안고 업무를 하니 생각보다 꽤 편안하고 허리도 쭉 펴게 되는 마법이! 


저처럼 만성 골반, 허리 통증으로 시달리신다면 이런 귀여운 자세 교정 인형을 추천해요. 업무로 지칠 때 소소한 마음의 위안도 얻는 답니다. 

블랙아웃은 그만~ 숙취해소제

대학생 때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가열찬 음주생활도 병행하고 있어요. 한 가지 달라진 점은 이제 ‘내일’을 생각한다는 것.(아, 물론 여전히 저에게 토요일이란 없습니다) 상비약처럼 평일 약속이나 회식을 대비해 늘 가지고 다닌답니다.


요즘 정착한 제품은 이 ‘말똥말똥’. 사실 패키지가 귀여워서 샀는데, 성분표를 보니 결명자와 밀크씨슬 등 다양한 국내산 재료가 들어가 있네요. 새로운 숙취해소제를 찾는다면 이 제품 드셔 보시길! 

영양제의 필요성을 느꼈다, 밀크씨슬

예전에는 잘 챙겨 먹지 않던 영양제를 요즘은 꼭 챙겨 먹고 있어요. 엄마의 강압 70%와 저의 자의가 30% 들어간 저의 새로운 습관. 시작은 프로폴리스였는데, 최근 밀크씨슬도 저의 영양제 대열에 합류했어요. 


출근할 때마다 왜 이렇게 피곤한가 싶어 검색하니 ‘간 때문일 수 있다’는 거 있죠? 전 또 애주가니까 더 그럴 수 있다 생각했어요.(자기 성찰 빠른 편)

밀크씨슬이 간에 좋다는 건 알지만, 어떤 제품을 사야할 지 고민되어서 초록창에 검색해 리뷰가 많은 것을 선택했어요. 그래도 나름의 기준은 있었답니다?


①비타민 B가 함유됐는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대요) 

②실리마린 함유량은 130mg(식약청 기준)이 넘지 않는지 등 


사실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편인데, 이건 알약인데도 잘 쪼개져서 나름 편하게 잘 먹고 있어요. 처음엔 까먹고 안 먹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엔 책상 위 약통에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에 챙겨 먹게 된답니다.

배치기

한 번에 효과가 확- 온다고는 할 수 없지만 꾸준히 먹다 보니 아침에 일어날 때 수월하고, 먹기 전보다 덜 피곤한 게 딱 느껴져요. 


아, 가장 좋은 효능은 숙취! 야생마처럼 달린 다음날, 숙취로 인해 ‘추노’가 된 저의 모습이 밀크씨슬 덕분에 꽤나 차분하고 정갈해졌답니다.(ㅋㅋ) 참고로 제가 먹고 있는 것은 ‘닥터아돌’ 제품인데, 밀크씨슬으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저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


저의 추천템들 어떠셨나요? 이미 사회생활 만렙인 분들은이미 사용하고 계실지도 몰라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은 보험이며, 핸드폰 요금 납부, 건강관리까지 누가 챙겨주지 않기 때문에 '혼자' 해결해야 할 일들이 슬슬 늘어납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저를 지탱해주는 애착템들로 모든 사회초년생들 같이 파이팅합시다!


▼이래서 우리가 술을 못 끊는 건가요?▼

직장인의 스트레스 해소법, 추천!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