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드링킷

예쁘다고 난리난 주류 콜라보 5선

'멋'이란 이런거 아니겠어요?

30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주류시장의 동향은 과거의 한정적이었던 술 판매와는 다르게 온라인 시장으로까지 개척되면서 세계의 다양한 술을 접할 수 있게 되었죠! 주류회사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확장된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마이클잭슨

그래서일까요? 패키지부터 남다른 이색 술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품질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도 갖춰져야 하는 트렌드에 맞게, 기존 주류 제품들도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통해 팝아트적 감성을 녹여낸 것들이 많더라고요. 지금부터 아티스트와 콜라보한 주류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피츠 X 케니 샤프

출처롯데주류 공식 블로그

케니 샤프는 앤디 워홀, 바스키아 등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동한 팝아트의 거장입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도 콜라고 하기도 했었죠! 다양한 협업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로서 2018년 한국의 피츠와 함께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했어요.


실버와 블루 계열의 단조로웠던 피츠 패키지는 케니 샤프를 만나면서 매력적으로 탄생했는데요. 다양한 표정을 하고 있는 얼굴들이 그려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콜라보 당시 롯데월드 타워에 '비어가든'을 개최하여 전용잔과 굿즈 등을 전시형태로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도 진행했었다죠.

2
1865 X 찰스장

출처CHARLES JANG 홈페이지

마셔본 사람들은 알걸요? 와인 1865는 와인 중에서도 디자인 측면에서 단조로운 축에 속했어요. (맛은 그렇지 않다는 것!) 검은색 병에 빨간 띠 하나 두르고 있던 1865가 찰스장을 만나 귀여운 하트와 리본을 갖게 되었답니다. 


2011년 금양인터내셔널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준다는 의미로 '하트'와 선물을 상징하는 '리본'을 와인 패키지의 소재로 선택했죠. 이 당시 하트 에디션은 1865병만 한정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해요. 


보고 있자니, 왠지 1865에 심장이 생긴 듯한 기분이 드네요!

3
하이트 X 이동기·최윤정·여동헌

출처하이트진로 홈페이지

2011년 하이트진로는 한국의 팝 아트 작가인 이동기·최윤정·여동헌과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했어요. 바로 하이트 맥주병에 팝 아트 작품으로 라벨링을 한 한정판 제품입니다.


단순 판매 목적이 아닌 일종의 '전시'처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해요. 당시 제품뿐만 아니라 하이트 컬렉션 스페셜 에디션을 큰 조형물로 만들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선보였다고 하고요. 거의 10년 전 일이지만 주류 제품으로 종합 문화 예술 공간을 창작해 냈다는 것에 엄청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4
앱솔루트 X 앤디 워홀

출처앱솔루트 자사 홈페이지

보드카에서도 팝 아트의 흔적을 찾아봤어요. 그것도 팝아트의 절대 강자, 앤디 워홀이 함께한 2014년 앤디 워홀 에디션이랍니다. 


앤디 워홀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실크 스크린(판화, 인쇄 기법 중 하나)' 기법과 유니크한 색채 사용으로 투명함이 상징이었던 앱솔루트가 검은 배경에 알록달록한 빛으로 재탄생하면서 하나의 명화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이걸 어떻게 마시죠? 소장 각이야 아주. 

5
돔 페리뇽 X 앤디 워홀

출처모엣&샹동 홈페이지

샴페인도 팝아트 트렌드를 피해 갈 수는 없었답니다. 앱솔루트와 마찬가지로 앤디 워홀과 함께 2010년 돔 페리뇽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이 탄생했어요.


3가지 컬러로 각각 라벨링 되어 탄생한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은 기존의 은은한 핑크와 골드빛이 상징이었던 돔 페리뇽에 화려한 색상을 담아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었죠. 모던하면서 고전적인 디자인이 신비한 느낌도 자아내지 않나요?


이런 느낌이라면, 한국의 소주와 팝아트도 은근 기대됩니다!


▼술이 패션을 만났을 때 ▼

짜릿해! 새로워! 술과 패션의 콜라보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