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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킷

집에서 쉽게 만드는 하이볼 3종

한 모금 마시자마자 느껴지는 상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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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은 칵테일의 일종으로 위스키나 브랜디, 보드카에 탄산수와 다른 음료를 믹스하여 마시는 것을 뜻해. 원래는 일본에서 젊은 층을 타깃으로 위스키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만들어진 주류인데, 우리나라 이자카야 등에서도 쉽게 볼 수 있지. 


그런데, 밖에서 사 먹는 하이볼 너무 비싸지 않아? 드링킷이 저렴하면서도 우리술로 만들어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찰떡 레시피를 소개할게!

눈누난냐
한국 하이볼 레시피 재료

    · 토닉워터 (탄산수 대신 사용)
    · 한국산 리큐르 2가지 (도수는 모두 25도)
    · 레몬
    · 유자청
    · 라임 주스

1. 레몬맛 하이볼

가장 대중적인 재료로 어떤 음식이든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


HOW TO 

①적당한 크기의 글라스에 얼음을 채우고, 리큐르를 1/3 정도 채운다.

②술과 동일한 양으로 토닉워터를 넣어준다.

③500ml 기준 레몬 반개 정도 즙을 짜 넣는다.

레몬맛 하이볼 솔직 후기

· 상큼 지수 ★★★★☆


· 한줄평

기존 하이볼보다 도수가 낮아 덜 자극적이었어. 토닉워터를 믹스해서 달달함이 한층 up 되었달까?

· 어울리는 요리 추천

간장 양념이 깊게 밴 수육이나 매콤 칼칼한 닭볶음탕이 좋겠다!

발그레헤헤

2. 유자맛 하이볼

유자청은 겨울엔 따뜻한 차로, 여름엔 에이드로도 즐겨 마시지? 이번엔 술이랑 함께 마셔봤어.


HOW TO

글라스에 4~5 티스푼의 유자청을 담고, 얼음을 채운다.

리큐르를 컵의 1/3 정도 채우고, 토닉워터도 비슷한 양으로 넣는다.

③애플민트, 레몬 슬라이스 등 선호하는 부재료로 장식해주면 끝!

유자맛 하이볼 솔직 후기

· 상큼 지수 ★★☆☆☆


· 한줄평

레몬 맛보다 상큼함은 줄고 달콤함은 더해졌어. 유자 에이드가 술을 만나 으른의 맛(?)으로 탄생한 듯!

· 어울리는 요리 추천

과일, 치즈 그리고 프레첼처럼 짭짤한 스낵류를 추천해.

하트 세레나데

3. 라임맛 하이볼

레몬이랑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 라임은 레몬보다 좀 더 시고 끝 맛은 약간의 쌉싸름함이 있는데, 술이랑 만나면 어떨까?


HOW TO

①얼음을 채운 글라스에 술을 1/3정도 먼저 부어준다. 

②라임주스를 2 큰 술 정도 넣어주고, 취향에 따라 늘리거나 줄여줘도 좋다.

③리큐르와 토닉워터의 비율을 1:1.5로 넣어준다.

라임맛 하이볼 솔직 후기

· 상큼 지수 ★★★★★


· 한줄평

이 세상 상큼함이 아니야! 처음엔 신맛이다가 서서히 느껴지는 토닉워터의 달달함과 알코올 향이 느껴져.

· 어울리는 요리 추천

생선 요리나 해물탕을 추천할게.

뱅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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