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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지만 촌스러워! 손목을 감싼 아몰레드 워치

멋있지만 촌스러워,,,그래도 그전 모델보다는 나은 누비라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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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인치의 플렉서블 아몰레드 스크린을 갖추고 손목 상단을 디스플레이로 가득 채운 누비라 워치가 새롭게 개선되어 공개되었습니다. 원형이냐, 네모냐 스마트워치 디자인 가지고 이야기가 많기도 하지만 누비라 워치가 택한 디자인은 손목을 감싸는 형태의 디스플레이, SF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난감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멋있지만 촌스러워

컨셉이나 디자인은 꽤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작 내가 착용하고 다닐 것을 생각하면 별로 내키지 않는 모습을 하고 있는 ZTE 누비라워치가 아닐까 합니다. 4인치 960x192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아몰레드와 아몰레드를 꺾어 손목에 밀착시켜 착용하는 제품인데요.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는 부분은 메탈 재질로 되어 있으며, 짧은 스트랩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누비라에서는 작년에 누비라 알파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죠. 당시 투박했던 디자인은 실제 사용하기 힘들 정도이기도 했지만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누비라 워치는 그래도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스펙으로는 스냅드래곤 웨어 2100, 1GB RAM, 8GB 스토리지 등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심박센서나 eSIM, 알리페이 결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핏빗이 커지고 길어진 느낌이 들기도 하죠. 길어진 화면만큼이나 더 넓은 워치 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한데요. 길어진 부분만큼 어떤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들어오게 해줄지 활용성에 좀 더 신경 써준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일 수도 있겠지만 화웨이와 동일 퇴출 선상에 놓여있는 ZTE이기도 하기에 구입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듯하네요. 

누비라워치 전용 시계줄을 사용해야 하기에 시계줄 호환성이 많이 떨어지고 해상도도 많이 떨어지며, 30만원대의 가격으로 저렴하지 않다는 것 등 디자인과 달리 단점도 눈에 많이 띄는 모델이 아닐까 하네요. 

플렉서블 워치가 대세가 될 수 있을지, 조금은 실험적인 디자인이기도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한눈에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워치는 당연한 수순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손목을 아몰레드로 감싸줘, 장난감 같은 누비라 워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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