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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다는 건 알지만 갖고 싶은 휴대용 미니 게이밍PC OneGx1

윈도우10 돌아가는 7인치 휴대용 미니 게이밍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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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성능을 상회하는 태블릿PC나 아이패드 프로 등 다양한 대체제가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윈도우10이 돌아가는 휴대용 PC 시장에 대한 니즈는 꾸준한 것도 사실입니다. 와우, 스타1을 비롯 클래식 PC게임 시장의 강세와 롤이나 오버워치 등 낮은 사양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휴대하기 좋고 게이밍에 최적화된 휴대용 게이밍PC를 고민하는 분들도 많다는 것인데요. 일본에서 7인치 휴대용 사이즈와 인텔 8세대 엠버레이크(i5-10210Y), 그리고 12시간의 배터리 타임을 담은 휴대용 게이밍PC OneGx1의 예약판매를 시작하여 간단히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하나쯤 욕심나는 UMPC

저렴한 가격대의 노트북부터 태블릿PC까지 선택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기도 하지만 윈도우10이 구동 되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UMPC에 대한 관심도 꾸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UMPC를 만드는 제조사들이 대부분 펀딩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소형 업체이다 보니,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데요. 그래도 하나정도 가지고 있으면, 클래식 PC게임부터 성능을 요하지 않는 게임들을 이동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매번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OneGX1 모델 역시,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을 가지고 있고, 추가 비용을 통해 게임패드를 구매하여 연결할 수 있는 등, 게이밍에 초점을 맞춘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성비를 논하자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OneGx1 가격

1,318 달러 : 5G통신, 16GB RAM, 512GB 스토리지

1,140 달러 : 5G통신, 8GB RAM, 256GB 스토리지

993 달러 : 4G LTE, 8GB RAM, 256GB 스토리지

1,094 달러 : 4G LTE, 16GB RAM, 512GB 스토리지

839 달러 : WiFi, 8GB RAM, 256GB 스토리지

1,018 달러 : WiFi, 16GB RAM, 512GB 스토리지

5G통신과 4G, 그리고 와이파이 3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장 매력적인 모델인 4G 통신 + 16GB RAM +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1,094달러(약 1,314,000)로 맥북에어 기본형 모델에 달하는 가격대까지 올라가기에 휴대성이라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매력적인 모델로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사실 그마저도 621g이라는 무게는 크게 장점이 될 수 없는 무게인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과거 인기가 많았던 클래식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을 휴대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것, LTE나 5G 통신으로 끊김 없이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인 포인트로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출처 : OneGX1 japan

게임 테스트 환경을 살펴보면 와우 클래식는 95프레임, 롤은 62프레임으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기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정말 빽빽하게 채워넣은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왼쪽에는 통신을 위한 모뎀, 그리고 오른쪽에는 12시간 구동이 가능하다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대부터 성능까지 정말 매력 없다는 것을 알지만도 이런 휴대용 게이밍PC를 보고 있으며, 하나쯤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오랜 PC게임을 다시한번 꺼내고 싶어 하는 욕구를 자극하는 그런 디바이스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럼 7인치 휴대용 게이밍PC OneGx1 공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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