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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 심장폭행, 세가 게임기어 30주년 특별판 하지만,,,

이번건 추억팔이가 너무 심하자나 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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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추억팔이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게임기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손바닥에 올라올 정도로 작은 게임기어 미크로 모델이 등장하여 아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일은 10월 6일, 총 4가지 컬러와 각각 다른 게임을 담아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우리에게도 소닉으로 익숙한 세가에서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했던 휴대용 게임기 게임기어인 만큼 이번 제품의 희소성도 충분히 높다고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아재들 심장폭행, 과하다는 의견도...

이번 30주년 기념으로 출시 예정인 게임기어 미크로를 보면 예전 게임 기어와 동일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져서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게임기어를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하나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가격도 색상별로 4,980엔(약 55,000원)으로 하나 정도 구매할까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그러나 색상별로 각각 다른 게임을 넣어두고, 또 게임의 종류도 그다지 많이 넣어놓지 않았기에 모든 게임을 즐기려면 4가지 컬러를 모두 구입해야 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결국 추억을 사기위해 4개 모두 구매하게 되면 결코 저렴하지만은 않은 가격대가 아닐까 하네요. 

예전에 큼지막한 사이즈의 휴대용 게임기 세가 게임기어, 이런 추억의 사이즈를 생각하다가 이번 모델을 보면 너무나 귀여워서 하나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디자인을 보면 카드릿지 슬롯까지 구현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카드 슬롯을 통해 게임을 구동하는 형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한정판 게임기어 미크로를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역시나 4가지 각기 다른 게임을 넣어둬서 추억팔이를 너무나 심하게 하고 있다는 것, 굳이 이렇게 4개씩 게임을 나누지 않고 16개를 넣어줬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지만 돈 밝히는 세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한정판이 아닐까 하네요.  

가장 대표 모델은 블랙, 소닉과 뿌요뿌요, 아우트런, 로얄스톤 4가지 타이틀을 담고 있습니다.

블루 모델은 소닉앤 테일즈, 건스타히어로즈, 실반테일 등 액션 게임 위주의 세팅을 하고 있으며, 옐로우 모델에서는 샤이닝 포스 3개의 작품을 담고 있는 옐로 모델, 그리고 게임기어 오리지날 여신전생 외전 등을 담고 있는 레드 모델까지 각각 다른 컨셉으로 출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4가지를 모두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사은품으로 화면 돋보기(빅윈도우)까지 증정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역시나, 하나만 사게 만드는 일은 없는 세가이기도 하네요. 

라쿠텐 한정판

세가스토어 한정판

물론 4개의 게임기어 미크로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기왕이면 라쿠텐 한정판(27,255엔 - 약 30만원) 이나 세가스토어 한정판(25,920엔 - 29만원)이 이득이겠지만 이번 한정판은 추억팔이 느낌이 너무 강하고 가성비도 그다지 좋지 못해서 크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모델이기도 하네요. 그럼 아재들 심장폭행, 세가 게임기어 30주년 특별판 하지만...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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