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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글로벌 Top3 브랜드는?

IDC에서 공개한 1분기 웨어러블 시장 동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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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에 착용하고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다른 디바이스와 달리 이 시장은 당분간 지속 성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이러스로 인해서 대부분의 제품들의 판매량이 감소한 지난 1분기 이러한 웨어러블 시장은 어떠했을까요? 시장 분석 기관 IDC에서 지난 1분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하량 데이터를 공개해, 오늘은 지난 1분기 글로벌 웨어러블 Top3 브랜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난 1분기 글로벌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하량은 7천26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소비가 위축되었지만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커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시장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년 동기 대비 68.3% 출하량이 증가한 무선 이어폰 (Hearable)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웨어러블 시장 1위 브랜드는 29.3%의 점유율을 기록한 애플이었습니다. 애플은 1분기 2천120만 대를 출하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59.9% 출하량이 증가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애플워치 공급에 문제가 있었지만 에어팟, 에어팟 프로 그리고 비츠 제품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14%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한 샤오미는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6.4% 증가한 1천10만 대를 출하했습니다. 이러한 샤오미 실적의 중심에는 1분기 770만 대를 출하한 미밴드와 스마트워치 덕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IDC는 샤오미의 유통방 전환 등도 이처럼 출하량이 증가한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Top3 브랜드는 갤럭시버즈 (플러스), 갤럭시워치 액티브2 등을 1분기 출시한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860만 대를 1분기 출하해 8.6% 시장점유율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71.7%를 출하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4위 8.1% 점유율을 기록한 화웨이, 5위는 2.2% 점유율을 기록한 핏빗입니다.

이 중 전년 동기 대비 7.1% 출하량이 감소한 스마트워치의 경우에는 Top3 브랜드가 달라지게 되는데요. 그 순위는 26.8%의 애플워치, 15.2% 화웨이, 10.8%의 삼성전자, 7.5% 가민, 5.8% Huami (샤오미 생태계 기업) 순입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화웨이 그리고 가민 그리고 Huami의 성장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제품 효과, 바이러스로 인한 자전거 이용 고객 증가 등의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지난 1분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무선 이어폰의 경우 출하량이 증가했고, 스마트워치의 경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과연 2분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순위는 또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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