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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 5G 스마트폰도 출시되었는데, 중저가 5G 요금제는 언제쯤?

중가 5G 스마트폰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상황! 이제는 중저가 5G 요금제가 출시되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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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런칭한 5G 서비스! 이제 런칭된지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통사들이 그토록 원했던 중저가 5G 스마트폰들이 출시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LTE 때도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통신 서비스가 시작되면 플래그십 모델부터 적용되고, 점차 중고가, 중가 스마트폰으로 하방 전개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5G 서비스 역시 갤럭시S10 5G 모델을 시작으로 LG V50 ThinQ, V50S ThinQ, 갤럭시폴드, 갤럭시노트10 등 플래그십 모델 중심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 뒤로 중고가 모델인 갤럭시A90 5G 모델이 출시되었고요. 

이러한 5G 스마트폰 시장에 드디어 중가 5G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모델은 바로 갤럭시A51 5G 모델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572,000원의 출고가로 그간 국내 시장에 출시된 5G 스마트폰 중 가장 낮은 가격을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모델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바로 SKT 전용으로 649,000원의 출고가로 출시되는 갤러시 A71 (퀀텀) 모델입니다. 이러한 중가 5G 스마트폰의 출시는 5G 서비스를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가격에서 만나보길 원했던 고객들에게 의미가 있지만, 5G 가입자 유치에 있어 부담이 덜한 중가 스마트폰을 원했던 이통사들 입장에서도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출처 : SKT]

그런데 문제는 바로 5G 요금제입니다. 현재 국내 이통사들의 5G 요금제는 보시는 것처럼 최소 55,000원의 기본료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시니어 요금제 제외) 즉 중가 5G 스마트폰과 결합하기에는 요금제 수준이 너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도 매월 납부해야 하는 요금이 너무 높고, 판매자 입장에서도 단말과 요금의 조합이 잘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출처 : SKT]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LTE 요금제처럼 3~4만 원대의 5G 요금제 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직 제대로 된 5G 커버리지가 제공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5G 요금 수준이 너무 높다는 불만 또한 이러한 요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통사들은 올해는 5G NW 투자 때문에 중저가 요금제 출시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세계 최초로 런칭한 5G 서비스, 이제는 이를 대중화해야 하는 시점이며 구미에 맞는 5G 스마트폰들이 출시되었고, 하반기에도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고객들이 이러한 5G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5G 요금제의 다양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잘 터지지도 않는데 비싼 요금제'라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중가 5G 요금제의 출시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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