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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줄 알았던 앤디루빈의 에센셜 GEM 등장

앤디루빈의 색다른 폼펙터의 스마트폰 GEM을 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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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아버지이자 구글 부사장을 역임했던 앤디루빈의 에센셜 스마트폰의 신형으로 예상되는 모델이 앤디루빈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GEM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모델은 지금까지의 스마트폰과는 조금 다른 색다른 디자인과 폼펙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 포인트이기도 했는데요. 마치 고급스러운 리모컨이 떠오르는 듯한 디자인, 반으로 접혀야 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긴 사이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것입니다. 

망한줄 알았던 에센셜이...

구글에서 나온 앤디루빈은 2015년 에센셜을 설립하고 2017년 에센셜의 이름을 붙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방울 노치와 모듈식 엑세사리, 티타늄 본체 등 뛰어난 성능까지 더해 699불이라는 높은 가격임에도 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데는 성공했다는 것인데요. 그러나 대안이 너무 많았던 탓일까요? 실제 판매량은 15만대에 그쳐 흥행에 완패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제작 예정이었던 에센셜 PH-2 모델의 개발계획까지 백지화 되며, 에센셜의 스마트폰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는 것인지 걱정이 앞선 것도 사실인데요. 그러나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듯 앤디루빈의 트위터에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트윗이 올라온 것입니다. 

@Arubin

GEM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폰과 상당히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TV 리모컨이 떠오르는 듯한 디자인에 긴 사이즈와 여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커스텀 UI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펀치홀 방식의 전면 카메라를 타재하고 있으며, 슬림한 베젤과 어색하지 않은 UI가 눈에 띄기도 했네요. 특히 후면에는 큰 원형의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모델은 스냅드래곤 73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10 기반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이런 독특한 해상도를 지원해줄 앱이 얼마나 될지, 만약 해상도를 지원해 주지 않는다고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핸디캡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망한줄만 알았던 에센셜의 깜짝 등장, 게다가 조금은 놀라운 형태의 디자인까지, 메인 스트림 공략보다는 특정 매니아를 공략하는 것이 더 이득일 것이라는 앤디루빈의 계산이 깔려 있는 것일까요? GEM폰의 시도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망한줄 알았던 앤디루빈의 에센셜 GEM 등장! 포스트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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