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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듀얼스크린2 전면 알림창 넣고 자유로운 화면 각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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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IFA 2019에서 공개 될 것으로 보이는 듀얼스크린2를 탑재 한 LG 스마트폰이 최근 티저 영상을 내놓고 있습니다. 생각 외로 괜찮은 반응을 얻으면서 가장 현실적인 폴더블폰을 지향하고 있는데 네이밍과 관련 된 여러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죠?

국내에서는 V50 ThinQ의 후속으로 V50S 씽큐로 정할 것이 유력해졌는데 해외와 네이밍의 차별화를 둘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자동차 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의 네이밍 인지도와 인기 등을 반영하여 결정하는 시도인데요 LG전자가 스마트폰에서 이렇게 차별화를 두는건 처음이기도 하죠.

어떤 네이밍을 확정 짓는지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전체적인 DNA는 V50을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V50 ThinQ가 가지고 있는 주요 사양에 최신 AP 등을 탑재 하고 물방울 노치 디자인의 6.4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예상하고 있기도 하죠. 크리스털 사운드 올레드 기술도 적용 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스냅드래곤 855+ 소식이 들리긴 했지만 최근 국내에 출시 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10의 경우 엑시노스 9825가 탑재되기 때문에 물량 공급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이고 아무래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V50 ThinQ에는 탑재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새로운 듀얼스크린은 전작의 단점 개선 여부가 중요한데요 전작에서 3단계 조절밖에 안되었던 힌지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프리스탑 힌지를 적용하면서 노트북처럼 모든 각도에서 자유롭게 고정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고 전면에 알림창을 두면서 듀얼스크린을 닫아 두더라도 기본적인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개 된 티저 영상을 보더라도 알림창 그리고 프리스탑 힌지의 가능성이 나타나 있기도 하죠. 새롭게 듀얼스크린2가 탑재 되면서 국내 시장을 넘어 북미 시장에서도 듀얼스크린을 당분간 폴더블폰의 현실적인 대항마로 활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두번째 듀얼스크린은 어떤 포인트가 있을지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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