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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5배줌에 슬림 디자인! 카툭튀 없는 스마트폰 개발 가능한 카메라 모듈!

삼성전기가 초슬림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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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몇몇 모델이 글래스 안에 카메라는 넣는 공법 등을 이용해서 이를 해결하고 있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모델들이 일명 카툭튀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디자인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 모듈의 두께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두께가 휴대성과 그립감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두께를 줄이다 보니 카메라 부분만 높게 디자인되는 것인데요. 올해 출시된 갤럭시S10 시리즈 역시 이러한 카툭튀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일 삼성전기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기존에 비해서 높이를 낮춘 초슬림 5배 광학줌 모듈입니다.

출처삼성전기

이번에 삼성전기가 개발한 카메라 모듈은 기존 광학 2배줌 카메라 모듈에 비해서 높이는 더 낮으며, 5배줌이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전기는 이미 이를 대량생산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빠르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삼성전기

광학 5배줌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긴 초점 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높이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삼성전기는 센서와 렌즈들을 세로로 적층하는 방식이 아닌 들어오는 빛을 직각으로 굴절하고, 센서와 렌즈를 가로 방향으로 배치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높이는 낮추는 대신 초점거리는 2.5배 더 확보하는 방식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통상 원형인 렌즈로 새로운 형태로 만들어 높이를 줄였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5mm 대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 이 모듈이 어떤 스마트폰에 처음으로 반영될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슬림한 두께와 광학 5배줌이 가능하기 때문에 멀지 않아 이 모듈을 탑재한 스마트폰들을 만나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카툭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다른 모듈들의 슬림화로 다시금 스마트폰의 두께가 더 얇아져 카툭튀는 여전히 존재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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