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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 미러리스 평정? 파나소닉 루믹스 S1R,S1공개

파나소닉의 기함이 될 루믹스 S1R, S1 어떤 점들을 주목해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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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지난 3월 21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 시리즈 루믹스 S1R, S1을 발표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이 두 모델의 주목할만한 점은 기존 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함인 GH5, GH5s의 경우 이미지 센서가 APS-C 타입의 크롭센서보다 작은 타임이었는데 이번에는 모두 풀프레임인 점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뛰어들어온 파나소닉 루믹스 S1R과 S1의 간단한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나소닉은 이번에 루믹스 S1과 S1R 두 모델과 함께 L마운트 렌즈 3종 그리고 고급 1인치 타입의 핸드헬드 캠코더 AG-CX350을 선보였습니다.

주목받은 제품은 역시나 루믹스의 S시리즈 였으며, S1R은 초고화소 사진 촬영에 특화되어 로우패스필터를 없앤 4,730만화소의 CMOS 센서를 적용하였습니다.

루믹스 S1의 경우는 사진 외에도 영상에 특화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2,420만화소에 상대적으로 고감도에 유리한 CMOS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기종 모두 서로 다른 이미지센서를 기반으로 한 스펙(ISO나 연사 지속 시간)정도만 차이 날 뿐 다른 스펙과 외관은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주 촬영이 사진 일지 영상일지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루믹스 S1R과 S1 모두 4K 60p 촬영이 지원되며, 루믹스 S1의 경우 추후 펌웨어 업그레이드 키트를 별도 판매하여 4:2:2의 V-log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나소닉코리아가 이번에 공개한 3종의 렌즈는 L마운트 시스템으로 각각 S-X50, S-R70200, S-R24105 렌즈 입니다.

렌즈킷 구성으로는 24-105 화각의 S-R24105를 포함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추가 3종 그리고 차차 전체적인 화각의 렌즈들을 출시할 것이라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일반적인 가볍고 작은 미러리스라고는 보기 어려운 루믹스S시리즈는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모델로 태생부터 그 컨셉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S1R의 경우 4천7백만 화소급의 센서에 고해상도 모드를 적용하면 187MP의 해상도(16,736 x 11,168)의 엄청난 퀄리티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S1은 96MP)

또한 HLG 사진을 지원하고 연사 속도는 AFS에서 9프레임 AF-C에서 6프레임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5축의 듀얼 IS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0.08초의 빠른 AF 성능을 보여줍니다. 특이한 기능으로는 앞에 촬영된 사진을 반투명하게 비춰 다음 컷의 구도에 도움을 주는 시어 오버레이 기능과 얼굴, 눈감지 AF와 동물인식 AI가 딥러닝 기술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후면이 3축 틸트 후면 모니터를 적용하여 측면이나 세로 구도시에도 유용합니다. 메모리는 UHS-II 고속 SD메모리와 XQD 듀얼슬롯을 지원하고 조만한 CFexpress 카드도 호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USB-C로 전원 공급 및 충전이 가능(USB PD호환)하며, 시간제한 없이 동영상 녹화 및 타임랩스 촬영(인터벌 가능)이 지원 됩니다.

루믹스 S1R과 S1과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이미지 센서의 크기로 최대 해상도와 ISO범위를 제외하고는 버퍼크기마져 동일해 보입니다.

루믹스S1과 S1R은 블랙의 단일 색상으로 루믹스 S1R의 가격은 449만원 렌즈킷은 569만원(24-105)이며, S1은 비디킷 299만원, 렌즈킷 419만원 입니다.

렌즈가 S Pro 50mm 299만원, SPro 70-200mm은 209만원, S 24-105mm는 159만으로 출시 예정이라 24-105렌즈가 필요하시다면 렌즈킷의 가격이 더 유리합니다. 파나소닉은 사전 예약을 통하여 추가 배터리와 함께 30만원 중후반대의 외장 마이크 혹은 외장 플래시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이미 발 빠른 소니와 힘들었던 오랜 피나는 경험의 캐논과 니콘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조금은 뒤늦은 감 있게 뛰어든 파나소닉의 루믹스S

하지만 파나소닉에도 GH라는 많은 프로 팬층이 있는 모델이 있기에 이번 풀프레임 모델에서 기존의 팬층을 더 폭넓게 수용할 수 있을지 아니면 1세대 모델로 비운의 카메라가 될지는 파나소닉의 발빠른 행동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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