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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형으로 커졌지만, 무게는 여전히 가벼운 노트북! LG 그램 17 풀리뷰!

휴대할 수 있는 17인치 노트북 시대를 연 LG 그램 17을 디픽 에디터들이 꼼꼼하게 확인해 봤습니다.
디픽 작성일자2019.01.31. | 4,913 읽음

LG 그램은 매년 새로운 혁신으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노트북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벼움의 상징으로 시작했던 LG 그램은 노트북 무게는 가벼워야 한다는 기준이 되었고 그 다음 말도 안 되는 사용시간으로 충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확장 슬롯을 통해 초슬림 노트북도 얼마든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걸 LG 그램은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2019년 LG 그램은 또 한 번 노트북 시장에 충격파를 던집니다. 바로 17인치 노트북의 경량화입니다. 가벼운 무게, 사용시간, 업그레이드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7인치 대화면의 매력을 가져왔습니다. 휴대할 수 있는 LG 그램 17은 어떤 가치를 담았을까요? 테크 전문 에디터들이 각 부분을 상세하게 확인해 봤습니다. 

열면 17형, 닫으면 15형! 1340g 대화면 노트북

* 전경석 에디터

우리가 컨텐츠를 감상하는 데 있어 대화면은 가능하기면 하다면 언제나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일까요? 현재 TV의 경우 60형 이상의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니터의 경우 30형 이상의 모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대용 노트북의 경우 여전히 최대 사이즈는 15.6형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게 그리고 부피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그램 17 은 이러한 휴대용 노트북 경계를 허문 모델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7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1340g의 무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게는 일반적인 17인치 노트북이 2~3kg 정도의 무게를 보여주는 것을 비교하면 상당히 가벼운 무게라고 할 수 있는데요. LG전자는 이러한 무게를 위해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부품을 재설계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휴대용 노트북 최대 사이즈가 15.6형으로 인식되어 온 이유 중에 또 하나는 바로 부피입니다. 만약 무게가 가벼워진다고 해도 그 부피가 일반적인 백팩 등으로 수납하기는 어려운 크기다보니 휴대하기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LG 그램 17은 슬림한 베젤로 15.6형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백팩 등에도 충분히 휴대가 가능했습니다.

디픽 에디터들도 지난 CES 2019 참관을 위해서 미국에 방문했을 때 그램 17을 백팩에 넣고 다녔는데요. 공항, 프레스룸 등 어디서든 기사를 송부하고 동영상을 편집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카페 등에 가져가 작업해봤는데요. 워낙 얇고 가벼운 제품이라, 내구성 부분도 궁금했습니다. 휴대를 하는 제품은 거치형 제품에 비해서 파손 상황을 접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LG 그램 17은 미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 (MIL-STD-810G)에서 7개 항목(충격, 먼지, 고온,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을 통과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휴대를 할 수 있었습니다.

LG 그램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15인치 노트북 정도의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지만 펼치는 순간 확실히 대화면의 시원한 느낌을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아래 이상근 에디터가 더욱 자세히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WQXGA 해상도, 16:10 화면비가 주는 장점

* 이상근 에디터

이번 LG 그램 17의 큰 특징은 17인치의 커다란 화면이지만, 그에 맞춰 높아진 해상도와 더 좋아진 작업성을 위한 16:10 화면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LG 그램 13, 14, 15까지 모두 FullHD의 1920 x 1080의 해상도를 보여 주었다면, 이번 LG 그램 17은 WQXGA의 2560 x 1600 해상도로 넓은 화면만큼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단순히 더 커져서 확대가 된 화면이 아닌 더 넓어진 화면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LG 그램 17은 베젤의 두께를 최소화하고 실제 다양한 작업에 큰 도움이 되는 하단부 영역의 비율을 늘렸다는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대각선 43.1cm의 17형의 대형 화면은 문서 외에도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작업하는데 쾌적함을 주는 부분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거나 생산하는 분들에게는 더욱더 큰 메리트입니다. 무엇보다 정교한 색 표현까지 보여주는 WQXGA 디스플레이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얼마나 다양한 색상을 정확하게 재현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인 sRGB 색 재현율이 96%에 이른다고 합니다. 거의 현실과 비슷한 다양한 색상 표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평소 사진 편집툴인 어도비 라이트룸을 사용하여 수백 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편집을 하곤 하는데 그램 17 사용 시 기본적으로 작업 공간이 넓을 뿐 아니라, 사진을 확대하거나 다른 설정창을 조절하지 않은 채 충분히 큰 프리뷰 창을 볼 수 있어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LG 그램 17의 IPS 스펙으로 정확한 색감까지 고려한다면

라이트룸 툴의 경우 중앙의 프리뷰 창을 살펴보면서 좌우의 세팅 값을 조절하는데 이때 하단부에는 사진 리스트를 가로로 보여 줍니다. 이 리스트의 썸네일을 키우면 상대적으로 프리뷰 창이나 세팅 창이 작아지는데 16:10의 비율이 주는 상하 여유는 디스플레이 공간 활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영상 편집툴로 많이 사용되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입니다.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은 특성상 여러 개의 패널 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디스플레이가 더 크면 클수록 더 많은 창을 띄워 사용하기 좋습니다.

위와 같이 프리미어 프로 창 외에도 별도의 동영상 소스가 있는 탐색기 창을 띄워둘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에 15인치 FullHD 해상도에 비하여 작업 공간이 실제로 넓어진 것으로 그 차이만큼 더 많은 창을 열어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콘텐츠 생산뿐만이 아닌 즐기는 입장에서도 그램17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주목해 볼 만합니다.
대각선으로 1~2인치 더 길어 커진 디스플레이는 15인치 노트북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몰임감을 줍니다.

일반적인 동영상 콘텐츠 비율인 16:9보다 상하 더 긴 16:10은 하단 메뉴바나 자막을 여유 있게 보는데도 한몫 합니다.

15인치 급의 바디 크기에, 펼치면 17인치 디스플레이, 이번 LG 그램 17은 그동안 15인치 노트북으로도 아쉬움이 많았던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컨셉을 갖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 커지고 활용성 높은 디스플레이의 LG 그램 17 그리고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김성민 에디터가 하드웨어적인 성능과 특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세대 인텔 코어, 썬더볼트3로 생산성이 더 좋아진 그램

* 김성민 에디터

LG 그램 17에는 8세대 인텔 코어 위스키레이크가 탑재 되어, 넓은 17인치 디스플레이와 함께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무게. 대화면, 그리고 성능까지 노트북 본연의 가치를 높이는데 충실했다고 보여지는데요. 8세대 코어는 전 세대에 비해 영상, 이미지 편집 작업 시 40% 정도의 성능 향상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오피스 작업은 물론이고 사진 및 영상 편집 등에서 한결 안정적인 속도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대화면 듀얼 모니터와 연결 시에도 결코 작지 않은 17인치 디스플레이입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노트북이 휴대성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LG 그램 17이 등장하면서 휴대성은 물론 한결 생산성 높은 작업이 가능해진 것이죠!

드디어 그램에서 썬더볼트3를 만나다

썬더볼트3는 최대 40Gbps 데이터 전송, 모니터 연결을 지원합니다. USB Type-C를 활용한 썬더볼트3(Thunderbolt™) 는 LG 그램 17을 사용 환경에 맞춰 최상의 경험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볼 수 있는데 물론 아직은 eGPU의 구입이 부담스러울 순 있지만 썬더볼트3를 활용해 고퀄리티의 그래픽 작업 및 레이어가 많고 복잡한 작업 또한 가능해졌습니다. 상황에 따라 LG 그램 17을 "게이밍 노트북"으로 변신시키는 것도 가능하죠. 배틀그라운드는 물론 오버워치 등 고사양 게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는 가벼운 무게와 성능을 기반으로 휴대성 있게 활용하고, 집 또는 작업실에서는 eGPU를 연결해 작업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게임용 디바이스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한 번 내장 그래픽은 영원히 내장 그래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썬더볼트3과 eGPU의 활용은 내장 그래픽만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들을 원하는대로 구현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썬더볼트3 단자는 생산성 높은 작업을 위해서 4K 모니터와의 연결 또한 편리하게 만들었는데요. 추가로 HDMI 포트 또한 지원되기 때문에 최대 2개의 외부 모니터 확장이 가능합니다.

우측 상단 전원 버튼에는 "원터치 지문인식"센서가 탑재 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 급 노트북 등에 탑재 되는 Windows Hello 기능으로 바로 로그인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최근 소비자들이 원하는 보안 이슈와 편의성이라는 점을 모두 고려하였습니다.

또, LG 그램 17은 터치패드가 더 넓어지고 정밀해지면서 마우스를 휴대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정교한 컨트롤할 수 있어 여러 작업에서 꽤나 편리하고 익숙한 작업도 가능합니다. 사실 노트북이 가벼워지면서 트랙패드의 정교함은 노트북 구입 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여기에 DTS 헤드폰:X 기술 등이 탑재된 덕분에 콘텐츠를 소비함에 있어서도 한결 더 풍부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72Wh 대용량 배터리, 듀얼 업그레이드의 차별성

* 이병영 에디터

LG 그램 17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 중 하나는 RAM과 내장 SSD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번 구매하면 몇 년을 사용해야 하는 노트북인 만큼, 지금은 충분한 성능이라고 해도 몇 년 후에는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때 새로 노트북을 사지 않고 쉽게 RAM과 SSD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듀얼 업그레이드는 LG그램의 고유한 특징으로, 이번 그램 17에서도 그대로 담고 있었습니다.

후면을 보면 고무 지지대가 붙어 있는 곳과 동그란 플라스틱으로 막혀 있는 부분을 제거하면 나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분리가 힘들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며 나사만 제거하면 누구라도 쉽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해보면 다른 그램 시리즈와 동일한 수준의 대용량 배터리인 72W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배터리 위쪽으로 RAM과 여분의 SSD를 꽂을 수 있는 슬롯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 8GB DDR4 RAM이 탑재되어 있으며, 추가로 8GB의 RAM을 구매하여 연결해 주기만 하면 16GB로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프로나 포토샵 등은 RAM 용량을 늘리고 나서 더욱 쾌적해진 속도를 경험할 수 있기도 했네요.

어있는 슬롯에 방향만 맞춰서 꽂아주면 추가 RAM 확장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512GB의 넉넉한 용량으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점점 높아져가는 멀티미디어 파일 용량을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시기가 오는데요. LG 그램은 추가적으로 SSD만 별도로 구매해 확장하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특히 NVMe 규격까지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NVMe 규격을 구매하여 보다 빠른 스토리지 속도를 경험할 수 있기도 합니다. (LG 그램 17 기본 제공 SSD 규격은 SATA3)

노트북의 생명 연장과도 같은 듀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것과 누구나 쉽게 직접 세팅이 가능하다는 것, 입맛에 맞는 1~2TB의 대용량 SSD 구성도 저렴한 가격으로 가능하다는 것, LG 그램의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특히 그램 17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무게를 잡기 위해 배터리를 줄이지 않았을까 걱정했던 분들도 있었을 텐데요. 최대 28시간으로 하루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듯하네요.

선택은 지금! 아카데미 시즌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

* 유형일 에디터

새 학기를 맞이하는 1~3월은 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아카데미 시즌이라고 부르는데요. 그래서 LG전자도 매년 아카데미 시즌에는 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노트북 선택의 고민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경쟁 모델이 없는 LG 그램 17의 경우는 이 시기가 지나면 좋은 조건을 만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행사 기간은 3월 31일까지입니다.

LG 그램 17형 아카데미 시즌 혜택은 모델에 따라 제공되는 혜택이 달라집니다. 인텔®코어™ i7 프로세서 모델과 i5/i3 프로세서 모델로 차이를 두었는데요.

인텔®코어™ i7 프로세서 모델(ZD시리즈 제외)은 PD 고속 충전기 & C-Type-3.0 케이블, gram 마우스, 2019 gram 오피스 밸류팩, 인텔 SW팩을 제공하고 인텔®코어™ i5/i3 프로세서 모델은 마우스가 gram 마우스가 아닌 무소음 마우스이고 인텔SW팩이 빠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통으로 제공되는 PD고속 충전기 & C-Type-3.0 케이블은 PD방식의 충전을 지원하는 노트북 사용자들이 구입하는 액세서리입니다. LG 그램 17형은 두 가지 충전 방식을 지원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어답터를이용한 방식이 있고 썬더볼트3 단자를 이용해 PD고속 충전기로 충전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즉, PD고속 충전기 & C-Type-3.0 케이블 받게 되면 집이나 회사, 또는 항상 휴대할 수 있는 LG 그램 17형의 전원 어댑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기본 충전기를 놔두고 사용하고 가방에는 PD고속 충전기 & C-Type-3.0 케이블을 휴대한다면 더욱 편하게 LG 그램 17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9 gram 오피스 밸류팩은 500여종 폰트를 가진 산돌구름 플러스 폰트와 한컴오피스 2018, 이지포토, 넷피스24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산돌구름 플러스 폰트는 1년간 500여종의 유료 폰트를 사용할 수 있어 문서 작업이나 사진 편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 2018은 1PC 영구 사용 혜택으로 제공되는데요. MS 오피스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보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료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EzPhoto 3VP는 가볍게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보정, 자동 레벨 조절, 컬러 보정을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됩니다.
넷피스24는 한컴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연간 사용권으로 작업 중인 문서들을 클라우드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고 넉넉한 클라우드 용량으로 안심하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텔SW팩은 $295 상당의 소프트웨어가 제공되는 혜택입니다. 고전 런앤건 액션 게임 컵헤드(CUPHEAD), 가볍게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COREL® VideoStudio® pro X10, 와콤 태블릿 프로그램으로 인기 많은 Painter essentials6, 스트리밍 미디어 콘텐츠를 검색하고 관리하는 포털 BITMAR ELITE, 효율적인 압축 프로그램 WINZIP® 21, 최적의 보안 소프트웨어 및 패스워드 매니저인 dashlane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프로그램들이지만 LG 그램 17형을 전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매력적인 프로그램 입니다. 인텔SW팩 혜택은 2019년 2월 28일(목)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디픽 에디터들 평가

전경석 에디터 : 휴대용 노트북의 크기 한계를 허문 제품입니다. 이 모델이 던진 '대화면 휴대용 노트북'이라는 키워드가 앞으로 노트북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근 에디터 : 넓어진 디스플레이와 함께 WQXGA 해상도, 16:10 화면비를 통해서 그간 사용했던 노트북과는 차별화된 생산성을 제공하는 모델이었습니다.


김성민 에디터 : LG 그램 17 곳곳에 생산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썬더볼트3는 eGPU의 활용과 다양한 확장성에 있어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이병영 에디터 : 노트북을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하려는 분들에게 WQXGA 해상도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높은 휴대성, 듀얼 업그레이드 등 덕분에 좋은 선택지인 듯 합니다.


유형일 에디터 : 1340g 무게, 17인치 대화면, 15인치 바디 사이즈로 노트북 패러다임을 바꾸는 의미 있는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생산성과 멀티미디어의 만족도를 극대화해줄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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