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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첫 5G폰은 V50 씽큐!

첫 5G폰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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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WC 2019가 열리는 바르셀로나는 상당히 뜨거운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 또한 G8 씽큐 모델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행사를 통해 V50 씽큐 5G 모델 또한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첫 G시리즈, V시리즈 동시 공개

처음으로 G시리즈와 V시리즈가 동시에 출시되는 형태인데 5G라는 특성 상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결국 V시리즈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으로 결정 된 것으로 보입니다. V시리즈는 보통 G시리즈와는 차별화를 두면서 최상위 스펙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빠르게 공개 되면서 약간 변화가 있을지도 주목해봐야 할 부분이죠.

아무래도 상반기를 통해 G8 씽큐와 함께 5G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LG전자의 전략적인 판단이라고 생각되고 V시리즈를 가을이 아닌 2월 MWC를 통해 공개한만큼 9월 IFA에서는 전략폰으로 폴더블폰이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까지는 6인치 모델로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 855 칩셋을 탑재할 예정이고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노트9처럼 4,000mAh배터리가 탑재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수랭식 냉각장치 베이퍼 체임버를 통해 발열 문제를 극복했습니다.

얼마 전 공개 되었던 LG G8 씽큐에서 적용 될 것으로 보이는 모션 인식 기능 또한 V50 씽큐에서 적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과 음악 등을 제어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디바이스에 탑재 된 기본 기능 이외에 5G 스마트폰으로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지가 중요한 부분인데 5G 스마트폰은 당분간 스펙적인 경쟁 보다는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LG전자 또한 콘텐츠 경쟁에 포커스를 맞출 계획이라고 하는데 실제 통신 3사의 5G 속도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VR의 새로운 경험 등 차별화 된 시도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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