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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고 LTE 모델 예약판매 시작 가격은 679불

이제 서피스고LTE를 선택하여 윈도우10을 즐길지, 아이패드 프로를 선택해 iOS를 즐길지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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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픽 작성일자2018.11.13. | 75 읽음

현지시간으로 12일 마이크로 소프트는 보급형 태블릿PC이자 휴대용 노트북으로 변신이 가능한 서피스고의 LTE 모델의 사전예약 판매를 발표하였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태블릿PC와 노트북을 겸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컨셉으로 출시된 서피스고는 국내에서도 많이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한데요. LTE 모델을 기다리던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LTE 모델은 미국, 캐나다 등 일부 시장에서만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가격대는 679불로 비교적 무난한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고 LTE 예약판매 시작

서피스고는 MS에서 만드는 서피스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태블릿PC 입니다. 무게는 521g에 8.3mm 밖에 되지 않은 슬림하고 가벼운 모델에서 태블릿PC와 리얼 윈도우10을 구동할 수 있기에 가볍게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려는 분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한데요. 국내에서도 와이파이 버전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499,000원(4GB/64GB), 699,000원(8GB/128GB)에 출시하기도 했지만 휴대성의 끝판왕이기도 한 LTE 모듈이 탑재된 서피스고를 기다리는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번 연도 안에 출시할 것이라는 LTE 모델, 현재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시장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22일 23개 시장에서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곧 국내 출시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LTE 모뎀으로는 퀄컴 X16을 탑재하였으며, 2개의 LTE 안테나와 다운로드 속도는 450Mbps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팬티엄 골드 프로세서 4415Y는 당연히 팬리스 모델로 자체 소음이 전혀 없으며, 8GB RAM 듀얼 구성에 64/128/256GB 중에 선택이 가능한 옵션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예약판매 중인 모델의 경우 8GB/128GB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며, 윈도우10 프로로 업그레이드 하면 729불로 가격대가 다소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윈도우10 프로로 선택하는 것이 답이기도 한 서피스고 LTE 모델이기도 하죠. 

휴대성이 좋은 모델인 만큼 언제 어디서나 윈도우10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매력과 급한 업무를 처리하는데 최고의 모델이라는 것에 이의를 달 수는 없을 듯하네요.

특히 태블릿PC 기능과 노트북 기능을 겸용해야 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서피스고 LTE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국내 출시일에 대한 정확한 발표는 없지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모델의 이슈와 함께 글로벌 출시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에 빠른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해볼 수 있을 듯 하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노트북의 영역을 넘보고 있는 서피스고 LTE이기도 하기에 아이패드프로와 활용도 자체는 아예 다른 모델이 될 듯 하지만 말이죠. 그럼 서피스고 LTE 모델 예약판매 시작 가격은 679불 포스트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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