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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 새로운 G7 파생폰! G7 One, G7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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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픽 작성일자2018.09.06. | 86 읽음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별도의 행사를 통해 스마트폰을 공개하면서 IFA 2018은 그야말로 가전에 초점이 맞춰진 행사였습니다. 그 가운데 소니는 엑스페리아 XZ3를 공개하였고 화웨이는 새로운 기린칩을 그리고 LG전자는 G7 파생 모델이라 할 수 있는 G7 One과 G7 Fit을 공개하였습니다.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G7 이후 이러한 파생 모델은 뭐가 다른 것일까? 얼마전에 제품을 구입했는데 또 새로운 버전이 나왔나? 라는 고민을 할 수 있지만 두 모델은 엄연히 G7 씽큐와는 다른 모델이라고 할 수 있죠.

두 모델은 고사양의 게임보다는 멀티미디어용으로 맞춰진 폰이라고 볼 수 있는데 가격은 내리면서 필요한 기능을 구분해 두었고 외관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차이는 카메라가 하나라는 것 정도입니다.

디자인은 G7 씽큐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사양 또한 G7 One 이 퀄컴 스냅드래곤 835을 G7 Fit는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하면서 고사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 RAM은 4GB, 저장공간은 줄이면서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사실 G7 씽큐 디자인이 나쁜편은 아니고 전면에서 볼 경우 아이폰X의 느낌과 사뭇 비슷하기도 합니다.

G7 One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 순정 OS 인증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원을 탑재 했다는 점인데 덕분에 최신 보안 업데이트와 함께 순정 OS사용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사실 통신사 앱이 부담스러울만큼 많이 깔리는 상황에서 국내에도 이런 모델이 등장해야 할때라고 생각됩니다.

G7 Fit는 One보다는 한단계 낮은 모델로 물론 성능은 좀 낮지만 전체적인 기능은 G7 씽큐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부담을 줄인 모델이죠. 특히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로 야외 시인성이 좋고 구글 렌즈라든지 DTS:X 입체음향, 붐박스 스피커 등 G7씽큐의 장점이 고스란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IP68방수방진 등급은 물론 밀스펙 또한 G7씽큐와 동일한데 이 모델들은 IFA2018을 통해 공개 되었듯이 해외 시장을 겨냥하는 모델로 보이고 가성비를 높인 제품으로 스펙을 약간 조절하면서 G7 씽큐에서 평이 좋았던 디스플레이나 붐박스 등의 기능을 유지한 모델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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