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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폰 가격조정! LG V30+, 아이폰X, 엑스페리아XZ1...

디픽 작성일자2018.06.21. | 20,452  view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것일까?

굳이 최신 기술이 모두 탑재 된 모델보다는 가성비가 좋고 사용자에게 맞는 보급형 모델들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고가 스파트폰의 판매 부진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아무래도 혁신의 벽 등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작용하는 결과라고도 볼 수 있는데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통신사는 고가폰들의 지원금을 높이거나 리패키징 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대안이 등장하고 있다.

V30+
LG전자의 V35 씽큐의 출시가 7월로 임박함에 따라 통신사는 V30+ 물량을 정리중이라고 볼 수 있다. 유플러스에서 가장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는데 현재 사이트에서는 90만원의 공시지원금이 책정되어 있다. B2B 용 공급 거래로 인해 그림의 떡이라고 할 수 있지만 SKT 등에서도 공시 지원금을 높였다.

소니 엑스페리아 XZ1
소니의 전세대 모델로 퀄컴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74만원 출고가를 39만원대까지 내렸다. 실제 오픈마켓에서 가격 인하 후 전 컬러가 매진 되었다.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베젤에 대한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꾸준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고 슬림베젤 등을 제외한다면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진다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

아이폰X
KT가 온라인샵을 통해 아이폰8 라인업과 아이폰X의 리패키징 폰을 출시했다. 리패키징에대한 인식이 글로벌 시장에 비해 좋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로 볼 수 있고 어쨌건 기존 구입자 그리고 기다렸던 소비자 모두 불만은 있을 수 있다.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아이폰X 256GB 모델의 경우 출고가가 리패키징폰은 155만원대에서 124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고가의 스마트폰에 대한 니즈가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1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스마트폰에 대한 열망?이 예전만 못하다. 비싸기도 하고 크게 달라진점도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모델은 매년 2번씩 등장하지만 당장 하반기에 나올 플래그십 모델은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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