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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너 진지충이냐고 들어본 사람?

sponsored by 양성평등진흥원,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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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하는 친구 중 한 명과 반드시 옆자리에 앉아야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학교에서 그리고 특히 게임에서 '앙기모띠', '느금마'와 같은 표현은 너무 일상적이라고 해요. 그리고 여러분도 sns에서 한 번씩은 이런 경험이 있을 텐데요.

이걸 왜 나한테 보내??!


둘 중 굳이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그런데 남자분도 성기사진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런 사진을 받았을 때 신고하면 징역 또는 벌금형을 물 수가 있대요!!

불편하다 말하기가 힘든 이유

왜 우리는 이런 말들을 들었을 때 불편하다고 말하기 어려울까요? 그 사람이 아무리 가까운 친구여도 말이죠.


불편하다고 말하면 오히려 '진지충이다', '선비다' 이런 비난을 받기도 하니까요.

용기 내 말하니 달라진 점!


그래도 용기 내서 혐오표현에 대한 내 생각을 밝혔을 때 친구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정말 몰라서 사용했던 거니까 알려줘서 고맙다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아니면 이런 재치있는 대응을 했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불편하다고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함께 이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함께 고민할 수도 있겠죠!


여러분들도 혐오표현이 불편한데 티내지 못한 적 있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경험담도 들려주세요!

사랑의 풍차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맨 위에 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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