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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들은 끼니를 어떻게 해결할까?

코로나로 무료 급식소가 다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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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사태,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 말을 들으니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노숙에도 단계가 있다

그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것이 노숙인의 전부는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자활의지가 아주 강하고 일도 하는데 정말 '집만 없는' 사람도 있다고 말이죠. 서울에는 구조적인 가난이 있다고 말이죠.

김현일님이 대표로 있는 바하밥집은 지금도 매주 게릴라 배식을 나가고 있습니다.


전체 이야기(약 9분)를 들으시려면

상단에 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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