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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이 폭행해도 '그냥 맞을 수 밖에 없는' 구급대원의 이야기

'도망가는 게 1번이고요, 못 도망가면 그냥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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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현장에서 취객이 폭력을 행사하면 구급대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16년차, 3년차 구급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구급대원이 자주 출동하는 곳, 취객이 있는 현장

우린 위급상황에서 119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구급대원들이 출동하는 곳은 교통사고 현장 뿐만이 아닙니다. 아주 자주, 구급대원들은 취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합니다.


취객이 때리면 구급대원은 어떻게 해야할까


전문가로 출동한 현장에서, 성희롱을 듣는다

영상에 나오는 윤순상 구급대원은 취객의 폭행과 폭언으로 후유증에 시달리다 2년 전 뇌출혈로 돌아가신 고(故) 강연희 소방관님을 생각하며 인터뷰에 응했다고 합니다. 그 분을 생각해서라도, 후배 구급대원들이 활동할 현장에는 현실적인 대안이 생겨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전체 내용(약10분)을 보시려면

상단에 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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