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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심술

사회 초년생이 월급 받자마자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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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ettyimagesbank
이제 세 달 차 신입사원 김사원(28살)은 통장에 찍힌 급여를 보고 뿌듯함에 미소를 지었다.

첫 월급은 부모님과 자신을 위해 쓰고 나니 돈이 많이 남지 않았다. 네 번째 월급부터는 돈을 모아보려고 마음을 먹었다. 주변에 도움을 청하니 '적금을 들어라' '목돈을 만들어야 된다' '주식을 해라' '청약을 들어라' 온갖 조언이 쏟아졌다.

사회 초년생인 김사원은 주식, 청약, 목돈, 적금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평소 주변에 꼼꼼하고 재테크에 능하다고 소문난 친구 최금융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출처잘 쓰기 위한 재테크
최금융은 김사원에게 종이를 주더니 4개의 네모칸을 그리라고 했습니다. 4가지 칸은 각각 아래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1. 월급(총수입)
2. 남에게 주는 돈 (고정지출: 월세, 각종 요금, 대출 상환금, 학원비, 구독료)
3. 나에게 쓰는 돈 (변동지출: 용돈, 밥값, 교통비 등)
4. 남는 돈 (내가 저금할 수 있는 돈)

최금융은 일단 수입에 대한 지출을 자세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남는 돈은 저금하는 돈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저금하는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저금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

최금융 김사원의 소비 패턴을 보더니 다음과 같은 형태의 현금흐름 상태를 유지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저금+투자>고정지출>소비>비상금


그러나 현재 김사원은 고정지출과 소비의 합이 80%에 가까웠습니다. 이런 상황을 본 최금융은 김사원에게 '강제저축'을 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돈 모으는 첫 걸음 '통장 쪼개기'

최금융이 가장 먼저 추천한 것은 통장 쪼개기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의지가 약하기 떄문에 통장에 돈이 보이면 쓰지 않고 못 배깁니다. 


'힘든 나를 위한 보상' ' 핫플레이스 가기' 'FLEX 하기'


이런 김사원을 위해 돈 모으는 방법은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통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럼 통장 몇 개로 쪼개야 하나요? 일단 2개로 쪼갭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통장 2개와 체크카드입니다.


바로 급여통장, 새로 만든 통장은 용돈통장(소비통장)으로 사용하세요. 월급이 들어오면 '소비'금액만큼 소비 통장으로 이체합니다. 


'내가 한 달에 쓸 수 있는 이 것이 전부'라고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체크카드'를 사용해 세뇌상태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저금은 배신 하지 않는다 (짜서 그렇지...)

사회 초년생 김사원이 목돈을 만들 유일한 방법은 '저금'입니다. 몰랐던 먼 친척이 상속으로 거액의 재산을 남겨주는 기적은 드라마에만 있습니다. 당신과 내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금을 해야 합니다. 왜 저금일까요? 가장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원금을 까먹지 않습니다. 돈이 사라지지 않고 남습니다. 원금 보장도 되고 코딱지만큼 확실하게 '이자'도 줍니다. 그렇다면 얼마를 저축해야 할까요?


얼마나 어디에?

저축액 목표를 정하면 쉽게 제시하면 이렇습니다. 


나가는 돈 + 용돈 < 남는 돈(=저금) 


'돈 굴리는 원칙 세우기'

차근차근 1년짜리 적금 여러 개로 돈을 모으는데 성공한 김사원. 그렇다면 이제 돈을 굴릴 차례죠? 돈을 굴리려면 어떻게 굴려야 할까요? 무조건 주식에 투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 세우기입니다.


돈 굴리는 원칙 세우기 


이 원칙은 어떻게 세워야 잘 세울 수 있는 걸까요? 무작정 투자와 펀드의 세계로 뛰어들면 될까요? 


※돈 굴리는 원칙과 투자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사회초년생의 똑똑한 돈 공부 잘 쓰기 위한 재테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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