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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메이트

킁킁 개냄새? 간단하게 해결 가능!

최근 우리 강아지에게서 개냄새가 난다고 느껴지신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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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덩실

안녕하세요 도그메이트입니다.

6월이 되면서 날이 습해 지기 시작했는데요.

최근 들어 강아지에게서 흔히들 말하는

개냄새가 난다고 느껴지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개냄새는 습한 여름이나

비가 올 때에 더욱 심해지는데요.

장마철이 오기 전 미리 알고 계시면 좋을,

개냄새가 나는 이유와

개냄새 잡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개냄새가 나는 이유

개냄새에는 입 냄새, 눈물 냄새,

귀 냄새, 배변 냄새, 몸 냄새가 원인인데요.


날이 더워질수록, 습해질수록

미생물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강아지 체취는 더 심해집니다.

개냄새 해결 방법
1. 목욕하기

강아지 몸에서 나는 냄새를 잡기 위해

1순위로 목욕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10일에 한번 목욕을 해도 충분합니다.


털이 젖어있으면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에

샴푸질이 끝난 후 수건으로 물기를 털어주고,

털 안쪽까지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양치하기

입 냄새를 잡기 위해

매일매일 양치질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양치질을 싫어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치석제거 껌이나 덴탈 껌을 줄 수도 있지만,

서서히 양치질과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3. 항문낭 짜기

강아지의 항문 좌우에 있는 항문낭에

불순물과 찌꺼기가 쌓일수록

악취가 나게 됩니다.


항문낭이 가득 찬 강아지가

바닥에 엉덩이를 끌면서 냄새를 묻힐 때는

보호자가 직접 항문낭을 짜야 합니다.

4. 귀 청소하기

귀 청소를 하지 않으면

염증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특히나 코카스파니엘, 푸들, 닥스훈트같이

귀가 늘어지거나 덮여있는 견종은

통풍이 잘 안돼서 짓무르기도 합니다.


정기적으로 귀를 청소하면

외이염 예방에 좋습니다.

5. 눈물, 눈꼽 관리

눈물에서도 냄새가 나기 때문에

눈물 자국을 닦아주고, 눈꼽을 떼줘야 합니다.


눈꼽이 말라붙은 경우에는

물로 적시거나 물티슈로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눈꼽 빗으로 빗으면

쉽게 눈꼽을 떼어낼 수 있습니다.

6. 발바닥 관리

발바닥은 강아지가 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더러워지는 부분입니다.


발바닥 털이 길면

이물질이나 먼지가 쉽게 붙기 때문에

발바닥 털을 자주 깎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7. 간식 조절하기

강아지가 먹는 음식이나 간식에 따라

체취나 변 냄새가 변할 수 있는데요.


간식에 지방 함유율이 높다면

냄새가 강해지기도 합니다.


구매 시에 성분을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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