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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1600원 가격 뛰었는데, 반응 차갑다는 오뚜기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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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빌리고 맛은..? 오뚜기 꽃게랑면-

무려 한 달 전부터 시동 걸었던 미친 콜라보가 있어요.

바로 오뚜기와 빙그레의 만남!

빙그레에서는 참깨라면 맛의 야채타임 과자를 내놓고

오뚜기는 '이것' 과자 맛 라면을 내놓았다던데~

어떤 제품일지 캔디랑 같이 만나볼까요?

-꽃게랑면(1,600원)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알 수 있는 라면의 정체성ㅋㅋ

떡하니 붙어있는 꽃게랑 딱지!

바로 꽃게랑 갈아 넣은 라면이랍니다.

캔디는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했어요.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답니다.

-밀(미국산)

-팜유(말레이시아산)

-볶음 양파 분말(중국산)
-꽃게탕 베이스 분말(국산)


칼로리는 435kcal에

나트륨은 1,530mg 함량 되어 있어요.

뚜껑을 열자 등장하는 두 개의 스프.

그냥 분말과 비법 스프가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꽃게 모양의 어묵 후레이크도 들어있어요.

매콤해 보이는 빨간 비법 스프와

해물 향이 은은하게 나는 분말 스프.

둘 다 탈탈 털어 넣어주고 물만 부어주면 끝이에요.

그러고 나서 세상에서 제일 긴

4분을 기다릴 시간..★

비주얼은 얼크으으은 그 자체.

뭔가 해장으로 딱일것 같은 느낌이에요.

술을 안 마셔도 자체 해장 가능~

면발은 딱 육개장 느낌이고

맛은 뭔가 새우탕이 생각나더라구요.

새로운 제품이지만 익숙한 맛이에요ㅋㅋ

꽃게랑이라고 생각하며 먹어봐도

그냥 매콤한 해물 향 라면 느낌?

꽃게 후레이크 말고도 게맛살도 들어있답니다.

무난한 어묵과 다르게 요건 괜찮았어요.

부드럽게 호로록 넘어가는 맛.

게맛살로 은은한 꽃게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찐 꽃게랑과는 넘나 다른 맛이에요.

그냥 별개의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편의점 기준 오뚜기 진라면이 큰 컵으로 950원인데

꽃게랑면(1,600원) 가격을 생각하면 재구매는 글쎄요..ㅎ

그냥 더 좋아하는 라면을 사 먹는 걸로.

궁금하다면 한 번쯤은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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