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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호불호 없다, 배라 담당자 보너스각이라는 신상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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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호불호 없소, 배라 1월의 맛-

벌써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는 신축년, ‘하얀 소의 해’죠!


작년 2020년 1월에는 경자년을 맞이해

하얀 크림치즈인 ‘끼리’맛 아이스크림이 출시되었는데요!

올해는 어떤 플레이버를 선택했을지?

함께 보시죠!

‘소’하면 빠질 수 없는 우유!

그리고 소보로의 ‘소’를 따와서

우유속에 끼인 소보로를 만들었어요.


줄여서 우.낀.소! 뭔가 웃음이 나오는 이름이네요ㅎㅎ

- 우낀소 싱글레귤러 3,200원

이번 달 우낀소는 디저트의 반응도 좋더라구요.


- 우유속에 끼인 소보로 케이크

- 우유속에 끼인 소보로 블라스트 (밀크/딸기)

- 소보로에 끼인 우유 (아이스 샌드)


오늘 캔디는 우낀소 ’아이스크림’부터 만나봅니다!

우유 + 소보로는 국룰 아닙니까

이 조합을 아이스크림으로 만들다니!

호불호 논란은 없을 것 같아요.

우유맛 아이스크림은

시원~한 우유에 꿀을 듬뿍 탄 맛이에요.

우유는 매일우유를 사용했다고해요.


맛은 좋지만 먹다 보면 텁텁해짐 주의!

달달한 우유맛을 잊게 하는 소보로 아이스크림!

땅콩향이 지대로였다는..


우유 아이스크림과의 비율도 적절해서

정말 소보로 먹다가 우유를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우낀소 아이스크림의 하이라이트 등장★

아이스크림 사이에 콕콕 박혀있는 크럼블들!

아이스크림 사이에 있어도 눅눅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항상 배라 이달의 맛엔 호불호가 많이 갈렸었는데,

이건 불호 없을 맛!

1월만 말고~ 계속 만나자★


아, 떡국 먹고 디저트로 먹으면 좋을 맛이에요ㅋㅋㅋ!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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