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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리 6천원, 정용진이 대놓고 추천하자 품절뜬 메뉴

캔디=양윤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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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까지 완벽 레트로, 올반 옛날통닭-

패션, 음악, 식품 등 다양한 장르에서 불어닥치는 레트로 열풍.

이런 유행에 발맞춰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치킨이 나왔다고 해요.

출처정용진 인스타그램

그 주인공은 올반 옛날통닭.

최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강추 한다고 올리기도 한 제품이에요.

-올반 옛날통닭(720g) : 12,640원


1봉에 통닭 2마리가 쏘옥.

1마리에 6,320원이네요.

캔디는 마켓컬리에서 구매했는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가격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비교하고 구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사오셨을 것만 같은 레트로 느낌 물씬!

왠지 기름에 젖어있을 것만 같은 저 갈색종이봉투 느낌까지,

전기구이 통닭 좀 먹어본 사람이 만든 느낌이에요ㅋㅋㅋ

기대감 높이던 포장과 달리 닭은 조금 작아서 실망스러웠어요ㅠㅠ

이래서 한 봉지에 2마리가 들어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추억 속의 통닭은 이렇게 작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상하다...

아쉬운 크기를 뒤로 하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어봤어요.

캔디가 사용한 에어프라이어는 2.5L 용량인데,

다리 부분이 조금 빠듯하게 들어갔답니다.

2.5L보다 작은 용량의 제품을 쓴다면 치킨을 조각내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껍질이 바닥에 달라붙지 않도록 종이호일을 깔아주면 더 좋아요. 

에어프라이어를 예열한 뒤 180도에서 20분이면 완성!

윤기 좌르르 흐르는 이 비주얼 보이시나요..♥

얇아서인지 유난히 바삭한 껍질 덕분에 

먹는 내내 혼자서 asmr 찍는 기분이었어요ㅋㅋㅋ

거기다가 육즙을 품어서 촉촉한 속살까지,

트럭 오는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겉바속촉 전기구이 통닭 딱 그 맛.

따로 기름이나 소스를 바를 필요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20분만 돌리면 된다는 점이 너무 좋더라구요.

참고로 간이 골고루 잘 배어있어서 소금도 필요없답니다.

움직이기는 귀찮고 배는 고플 때 먹으면 딱 좋을 거 같아요.

집 근처에서 옛날통닭 쉽게 사먹을 수 있다면 굳이 추천 안하구요...

가끔 요런게 생각날때 있잖아요.

파는 곳이 없어서 못 먹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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