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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요리준비 8시간이나 줄여버린 오뚜기 회심의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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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릴 필요 1도 없는 오뚜기 넓은 당면-

사리 추가를 입에 달고 사는

캔디의 맘에 쏙든 NEW 사리가 있어요ㅋㅋ

바로 오뚜기 옛날 당면계에 등장한 뉴페이스 넓은 당면이에요.

출처유튜브 '햄연지' 영상 캡처
지난 10월 처음 접한 오뚜기 넓은 당면 출시 소식.
하지만 몇 개월이 지나도 나오지 않길래
캔디는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요ㅠㅠ

드디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찾아냈어요.
현재 뮤지컬 배우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함연지 씨의 영상에서 발견!
오뚜기 몰에서 판매 중이라고 해요.

-오뚜기 중국식 18mm 넓은 당면(300g 2,800원)


그래서 바로 주문 완료★

100g과 300g 두 가지 버전이 있답니다.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아요.

-감자전분

-고구마 전분

-타피오카 전분

-정제소금


100g당 370kcal랍니다.

오뚜기 피셜, 입 안에 쏘옥 들어갈 수 있는 크기를
고심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그게 딱 18mm라고!
너무 널찍해서 먹기 힘든 중국 당면에 비하면 딱 적당한 크기예요.

그리고 요 당면의 핵심!

바로 준비시간이 ZERO라는 점이에요.


중국 당면하면 불리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게 단점이잖아요.

대략 8시간에서 10시간정도.

근데 요건 불릴 필요 없이 10분만 삶으면 탱글한 당면 영접 가능!

감자와 고구마 그리고 타피오카의 황금 비율을 찾아

바로 먹어도 쫄깃한 당면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10분 뒤 건져낸 당면의 모습으로 알 수 있음!

진짜 촬랑촬랑 쫄깃한 당면 등장★

이 당면으로 캔디가 만들어볼 음식은 떡볶이예요.
떡, 어묵 등 다양한 사리 넣어주고 떡볶이 소스와 당면 투하~

소스가 잘 머금을 때까지 바글바글 끓여주면 완성이랍니다.
새빨간 비주얼에 그냥 홀려버리구요..♥

떡볶이라곤 했지만 사실 당면이 주인공이에요ㅋㅋ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당면 비줠~

소스 찰떡으로 배어버린 당면이 美쳤어요.
질긴 느낌보다 탱글하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은 당면이에요.
불릴 필요 없다는 점에서 가산점 들어갔는데 맛까지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찜닭이나 마라탕에도 넣어먹어야겠어요.
평소 당면에 죽고 못 사는 사람이라면 대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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