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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개 팔고도 칼갈았다, 오뚜기 3800원 걸작 수준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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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오뚜기 진비빔면을♬-

비빔면계의 새로운 강자, 오뚜기 진비빔면.
지난 3월 첫 출시됐는데 
현재까지 5,000만 개가 판매됐다고 해요.
여름이 아니어도 꾸준히 상승세였던 진 비빔면ㄷㄷ
겨울 매출도 노리려는 듯 12월 새로운 신상을 내놓았어요.

-오뚜기 진비빔면 크리스마스 에디션

(4개입 / 3,800원)


크리스마스 맞이 겨울 옷 입었다구요.

봉지 누르면 금방이라도 캐롤이 흘러나올 것 같은 비주얼ㅋㅋ

캔디는 온라인몰에서 주문했답니다.

액체 스프, 참깨 고명 스프 그리고 요 라면의 포인트!

미역국 블럭이 들어있어요.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답니다.

-밀가루(미국산, 호주산)

-팜유(말레이시아산)

-고추장(쌀:국산, 고추양념:중국산)

참깨라면 블럭은 봤어도 미역국은 처음이라..ㅎ
겉모습만 봐도 딱 미역 느낌이 나긴 해요.
미역도 은근 많이 박혀있더라구요.

조리 방법은 쏘~심플해요.

뜨거운 물 약 100ml(1/2컵)를 붓고

2분 후에 잘 저어 먹으면 된답니다.

붓자마자 사르르 풀어지는 미역국 블럭.

그리고 잘 익은 면을 세차게 씻어준 뒤(=포인트)

비빔 스프 투하-!

박박 씻어야 더 쫠깃해지는거 다들 알쥬?

그냥 먹으면 비빔면 외로우니까

옆자리에 돼지고기도 스을쩍 올려줍니다.

침샘 대폭발.jpg

오뚜기 피셜, 태양초의 매운맛과 사과 양념소스로

새콤하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맛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엄청 톡 쏘는 매콤함은 아니지만 뒤에 슬쩍슬쩍 치고 들어와요.

새콤함보다는 달짝지근한 비빔면 맛.

거기에 고기 얹어주니까 그냥 美쳤다구요.

비빔면 한 젓가락에 미역국 호로록~

미역 양도 은근 낭낭하더라구요.

몇 시간 푹 끓인 느낌을 따라 할 순 없겠지만

이 정도면 완전 인정이에요.


찐~하게 참기름 맛이 느껴지는 미역국.

그렇다고 기름이 둥둥 떠있진 않더라구요?


오뚜기 미역국 라면을 먹어봤다면 

맛을 상상하는데 어렵지 않을 듯해요!

라면보다 조금 더 깔끔해진 느낌 sss~

먹기 전까지만 해도 비빔면에 미역국은

무슨 조합일까 했는데 은근 찰떡이에요.


오리지널 진비빔면(온라인몰 / 4개입 2,310원)이랑

약 1,500원 정도 차이 나는데

돈을 투자해서라도 미역국 버전으로 시키는 거 추천해요!

미역국이 진짜 신의 한 수★

이렇게 또 꿀 조합을 알아갑니다..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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