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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느낀 배라가 '검증'된 재료만 때려부었다는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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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가 오리온 품었다, 아이스 촉촉한 초코칩-

배라의 2020년 마지막 이달의 맛이 등장했어요.

뭐니뭐니해도 추운 날은 아이스크림 아니겠어요?ㅎ

배라의 12월은 혼자가 아니에요.

오리온의 촉촉한 초코칩과 콜라보했다구요!.

이름하야 아이스 촉촉한 초코칩.


지난해 오리온은 촉촉한 초코칩의 월 매출 20억 원 돌파하며

인기 과자 대열에 탑승했는데요.

그 과자가 아이스크림으로 탄생했다니!

궁금하니까 바로 실물 영접 들어갑니다.

쇼케이스를 뚫고 나오는 초코 향기~
비주얼만 봐도 초코 그 자체.
아이스크림 통도 원형이어서 
큼직한 초코칩 하나 들어있는 것 같아요ㅎ

-싱글 레귤러(3,200원)

떨어질 위험을 무릅쓰고 콘으로 선택하기ㅎ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 추가하면 

더블 주니어로 업그레이드 가능.

배스킨라빈스 피셜, 초콜릿&쿠키 아이스크림에 

초코칩 쿠키가 들어갔다고 해요.

아직 쿠키의 존재는 확인 불가지만 바로 먹어볼게요ㅎ

아이스크림 비주얼만 봤을 때 덜 달아 보였는데 진짜 맞아요ㅋㅋ
생각보다 맛이 연하더라구요.
찐~한 단맛을 원했다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을듯한 초코맛.

조금 더 깊게 한 스푼 떠먹어 보니 오독오독 쿠키가 씹히더라구요.

바삭한 쿠키 느낌이 아니라 ABC 초콜릿 같아요.

촉촉한 초코칩 쿠키에 쏙쏙 박혀있는 초콜릿 느낌.

그리고 초콜릿 리본에 찐득꾸덕하게 들어있어요.

덜 달았던 아이스크림에 한줄기 빛처럼 흐른다 흘러~

2020년 마지막 맛을 호불호 안 갈리는 초코로 나온 게 신의 한 수.
뭔가 31가지 맛 중에 먹어봤던 것 같은 익숙한 맛이 나지만
하늘 아래 같은 초코는 없으니까ㅎ
단 맛 좋아한다면 대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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