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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국내 최초로 라면에 '이것' 넣었다는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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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에 고생한다면, 오뚜기 왕이라면-

애주가들 모여라~

현대인들 필수템인 해장라면이 등장했어요.

전날 과음으로 속 쓰려본 사람이라면 주목!

-왕이라면(1봉지 1,400원)

오뚜기와 블링 마켓이 콜라보한 해장라면!
이름부터 시선강탈이에요ㅋㅋ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답니다.
-밀(미국산)
-팜유(말레이시아산)
-바지락 진액 분말(중국산)
칼로리는 1 봉지에 505kcal.

요 라면의 뽀인트!

시원한 국물을 담당해줄 콩나물 블럭이 들어있어요.

오뚜기 피셜, 국내 최초라고 해요!

그리고 분말 스프, 면으로 구성은 쏘 심플해요~

끓는 물 500ml에 분말 스프, 면, 콩나물 블럭 투하!
블럭 너머 보이는 콩나물의 희미한 존재ㅋㅋ

바글바글 면이 잘 익을 때까지 끓여주면 끝이에요.

얼른 익어라~ 이때가 제일 고비..★

한 2분 정도 지났을 때 블럭이 국물로 스며들더라구요.

콩나물 줄기는 안 보이지만 곳곳에서 보이는 콩나물 머리ㅋㅋ

콩나물 양이 넘나 적긴 해요ㅠㅠ

잘 익었다면 그릇에 담아줄게요.

아~~주 소량이지만 블럭 안에 파, 고추도 들어있더라구요.


왜 해장라면 타이틀 걸고 나왔는지 납득이 간다 가.

국물이 진짜 얼크으은해서 속이 확 풀리는 느낌.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콤한 맛이에요.

약간 진라면 매운맛 정도?

콩나물이 계속 씹힐 정도는 아니지만 국물에서 은은하게 맛이 느껴져요.


대형마트 기준 진라면 1봉지(5개입)에 2,750원 정도인데

요건 1봉지에 1,400원인걸 생각하면 비싼 축에 속하는 편이에요.

한 번 정도는 궁금해서 사 먹어 보겠지만 재구매는 글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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