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역대급 취향 갈렸던 골목식당 '닭떡볶이' 한달후 상황

캔디=김민정 에디터

116,0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진짜 맛이 궁금해서 다녀온 닭떡볶이 가게-

지난달 요맘때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동작구 상도동 골목편이 공개됐어요. 

당시 출연진들 사이에서 호불호 논란(?)이 있었던 그곳!

'은희네 온 집 닭 떡볶이'를 다녀왔어요.

100% 레알, 그 맛이 궁금했기 때문!

<은희네 온집닭떡볶이>

-위치 : 서울 동작구 상도로 41길 35

-영업 : 오전 11:30~재료 소진 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14:00~14:30)

*매주 월요일 휴무

-닭떡볶이 소 15,000원 / 대 24,000원


오리지널로 먼저 즐겨요~

생각보다 본연(?) 떡볶이 맛.

닭고기가 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무난~하게 어울려요.

3~4분 끓인 후 야채, 어묵, 떡부터 호로록!

첫맛은 달았는데 먹다 보니 살짝 맵더라고요.


마늘의 민족인 한국인에겐 허전함을 느낄 수도 있는 맛...?

닭떡볶이인만큼 닭볶음탕보단 떡볶이에 가까웠어요.

닭 육수가 진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닭정육은 국내산+브라질산 혼용.

떡볶이를 어느 정도 먹으면 참기름&김가루를 뿌려줘요.
여기서 호불호가 딱 갈린다고 하는데!

참기름을 뿌리자마자,
모든 맛이 극대화돼서 감칠맛이 제대로예요.
먹어본 맛 같으면서도 뭐지? 생각하게 되는 맛!

이거 먹고 참기름 안 넣은 버전 먹으니깐

감동이 덜하더라고요.

캔디는 참기름&김가루 버전이 Ho~

한국인이라면 탄수화물(떡)에 탄수화물(밥) 

먹어줘야 하는 법!


즉석떡볶이는 보통 밥을 볶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여긴 비벼먹는 게 훨씬 맛있어요.

*공깃밥 1,000원

지난주 백종원 님이 웃고 또 웃으며 시식했잖아요.

캔디도 딱 그랬어요.

먹으면서도 계속 미소 짓게 되는 맛이었어요.


2인 15,000원에 공깃밥 추가해서 푸짐하게~

가격 부담도 덜했어요.

특히 참기름&김가루 조합이 너무 신선했기에,

캔디는 '호'!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