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백종원이 눈물날 것 같다던 ‘피자집’ 20개월후 상황

캔디=황소희 에디터

341,16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백 선생님이 대놓고 극찬한 회기동 피자집-

백 선생님의 골목 상권 살리기는 지금도 ing~

솔루션을 마치고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 중인 골목식당 맛집, 캔디가 뽀개 봤어요.

골목식당 '회기동' 편에 출연했던 피자집이 주인공.

과연 백 선생님이 극찬한 피자의 맛은 어떨지!


-17

-동대문구 회기로 21길 22

-매일 11:30~20:30


소진 시 일찍 마감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캔디는 오픈 시간이 살짝 지나고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피자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거기에 파스타까지!


-피자

페퍼로니 6,000원 

마르게리따 8,500원

청양고추 페퍼로니 7,000원 

리코타 명란 9,000원

4치즈 11,000원 

BBQ 치킨 9,000원

치즈  6,000원


-파스타

새우 마늘 오일 7,500원

베이컨 크림 6,900원

봉골레(모시 조개) 8,500원

새우 로제 7,900원

청양고추 해산물 크림 9,500원

아마트리치아나 6,500원

캔디의 신중한 선택이 틀리지 않기를.
청양고추를 더한 매콤한 BBQ 치킨 피자와 매운맛을 눌러줄 베이컨 크림 파스타로 골랐어요.
피자 사이즈가 거의 2인분은 되어 보이는데 가격 실화예요..?

따끈따끈할 때 한 조각 얼른 먹어 줄게요.

살짝만 들어도 쭉쭉 늘어나는 치즈들.

섭섭지 않게 들어있어요ㅎ

위에 콕콕 박힌 치킨들 한데 모아서 한 입에 먹어주기.

안에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쓰읍 쓰읍 할 정도의 맵기예요.

퍽퍽함 없이 촉촉부들한 칰힌~
간장 소스에 잘 적셔져 있어서 그냥 먹어도 짭짤하니 맛있더라구요!

피자에 홀려 파스타를 잊지 말자.

크림소스 낭낭한 파스타 등장이오.

크림소스 찐~득하게 머금은 파스타.

면치기가 힘들 정도로 꾸우우덕해요.

큼직한 베이컨은 물론 버섯도 낭낭하게 들어있더라구요.

피자랑 파스타가 왜 같은 메뉴판에 있겠어요!

둘이 환상의 짝꿍이라구요.

피자 위에 파스타 올려 먹기.

크림소스에 적셔진 피자가 찐 JMT!!

다 먹고 나서 이게 9,000원 퀄리티 맞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

2명이서 먹을 정도의 양인데 넘나 혜자스럽...♥

다른 피자 메뉴 섭렵하러 또 방문해야겠어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