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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편의점에서 나올 수 없는 '가격'으로 논란중인 과자

캔디=문주희 에디터

382,04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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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에 금 바른 거 아니죠..?-


간만에 편의점에 간 캔디!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자 가격에

쓸데없는 호기심이 또 발동합니다..★

- 오레오 초콜릿쿠키 8,000원

- 오레오 화이트 초콜릿쿠키 8,000원

캔디가 알던 오레오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가격이 whyrano whyrano..

한 박스에

2개씩 6봉지, 총 12개의 오레오가 들어있어요.

지름 4.5에 두께는 약 1.5cm

미니 마카롱 크기 정도의 오레오 ㅠㅠ

근데 12개를 다 먹으면 1252칼로리래요.

하하하하하!! 사.악.해.

반으로 뽀각! 오레오 단면은 항상 설레쥬?!

반 가르려고 손으로 잡으니 쉽게 초코가 녹더라구요.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칼로리를 봤을 때부터 알아챘어야 했는데..

정말 상상 이상으로 달더라구요.

건강한 치아가 아파오는 맛..

기존 오레오와 다른 점은

초코 코팅을 더했다는 점 하나!

그 외 다른 점은 찾지 못했어요..

갑자기 뭔가 속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무엇..!?

그냥 초콜릿보다 화이트 초콜릿이 훨씬 달았어요.

초콜릿과 오레오 과자의 비율이 8:2 정도..?

오레오 맛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너무너무 달아서 실망만 쌓이던 요 아이..★

그때 우유 지원사격 나갑니다~

오레오를 촉촉하게 만들어준 우유ㅠㅠ

과한 달달함을 조금이나마 씻을 수 있었어요.

오레오 하나에 우유 한 컵 뚝딱 ㅋㅋㅋ!

-캔디 총평-

★☆☆☆☆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8천원을 들고 국밥집으로 향했을 거예요..

너무 달아서 하루에 반 씩 쪼개 먹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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