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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도 내돈내산, '카트' 인증샷에 난리난 제품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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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의 일편단심 PICK 피자는?-


SNS에 업로드만 하면 품절행이라는

정용진 부회장 pick 제품들!

이번엔 ssg푸드마켓에서의 인증샷이 올라왔다고 해요.

출처정용진 인스타그램

직접 쇼핑 중인 카트에 담긴 제품들을 공개했는데요.

야채, 과자, 라면도 있지만

유독 캔디 눈에 들어온 ‘잭슨피자’!


이전에도 SNS에서 잭슨피자를 언급했던지라

맛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캔디의 리뷰가 시작됩니다★

- 피코크 잭슨피자 에어 수퍼잭슨 9,980원 


캔디 카트에도 쏘옥 추가했어요.

생각보다 훨씬 작은 피자 박스를 보고 흠칫했지만..

일단 리뷰 고고합니다잉~!

아앗 어쩐지 박스가 작더라니..!

쪼꼬미 피자가 3판 들어있어요.

1판당 3,330원꼴!

포장은 얇은 비닐로 한 번 싸져있었어요.

혹시 이걸 1인분이라고 하진 않겠죠..? 

식사로 먹기엔 턱 없이 작은 피자..★


지름이 15cm밖에 되지 않고

두께는 0.3cm로 또띠아먀냥 얇았어요.

한 사람이 두 판 정도는 먹어야 배부를 듯ㅠㅠ

이 제품은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나왔어요.


오븐, 전자레인지,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하지만,

역시나 전용 아니랄까 봐

2L 용량의 에어프라이어에 딱! 들어맞는 크기더라구요.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4-5분 정도 돌려줄게요.

오~!! 앞서 너무 실망만 했던 걸까요?!

에어프라이어를 열자마자 바질향과 토마토 소스향이 쏴~

갑자기 기대감이 상승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쪼꼬미 피자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3가지 종류의 피자치즈와 홍피망

소고기 위에 냉동바질이 솔솔 뿌려져있고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까지!

옹기종기 토핑들이 올라가있어요.

3가지 피자치즈가 들어간다 한들..

쭈우욱~ 늘어나는 치즈는 찾을 수 없어요.


치즈 같은 경우에는 에어프라이어에 넣기 전에

뭉쳐있는 곳 없게 골고루 풀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치즈가 없는 조각이 생길지도..★

(feat. 치즈빈부격차..)

피자는 따뜻할 때 드시길..

따뜻할 때 쫄깃하게 찢어졌던 도우가

식고 나면 딱딱하고 질겨져요.


도우가 얇은 편이다 보니,

수분감이 없이 조금 푸석하기도 ㅠㅠ

뭔가 2%의 부족함이 계속 느껴졌어요.

갈릭 없인 못 사는 한국인..

냉장고에 있던 갈릭 디핑 소스를 찍어 먹기로!


갈릭 디핑 소스와 함께 먹었을 때 '이거다!' 하는 이유가

피자 자체가 짭짤하면서 바질향이 쎈 편인데

갈릭 디핑 소스의 그 은은한 달달함 아시죠?

그 둘이 만났을 때야 음~ 그래 이 맛이지~

반응이 나온답니다.

-캔디 총평-


★★★

정용진 부회장 믿먹파.. 오늘은 잠시 탈퇴합니다★


만약에 냉장고를 열었을 때 이 피자가 있다면

간식으로는 먹어볼만~하다가도 특별한 맛도 없었고..

꼭! 이 피자여야만해♥라고 할 만한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재구매 의사는 아쉽지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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