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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만 살아남았다는 스타벅스 3,300원짜리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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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으로 선 넘고 있다는 스타벅스 신상 캔디-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논쟁의 주인공이 있어요.

호불호의 끝판왕, 민트에요.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케이크, 도넛, 떡, 초콜릿, 음료, 빙수 등등.

민트에 점령당하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에요.

최근엔 민트맛을 위장한 아이스크림도 나왔어요.

어마어마하게 화제를 모았던 배스킨라빈스의 핑크러브.

민트가 두배로 들어있는데도 '민트' 이름을 숨겨서

선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자일리톨 캔디 크리스탈 민트향 3,300원


이때 스타벅스에도 민트가 빼꼼!

8월말 스타벅스앱에 아주 조용히 등장한 신제품이에요.

*캔디도 8월말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틴케이스가 참 눈부시더라구요.

스타벅스 덕후들이 요 틴케이스에 눈 돌아간다고 하던데

실물 보고 인정!

에어팟프로랑 비교하면, 귀염뽀짝 미니 사이즈에요.

자일리톨 캔디답게,

자일리톨 99.7%에 천연민트향은 0.3%로 구성돼있어요.


0.3%? 에게게?

얕보면 안됩니다.

틴케이스 열자마자 민트향이 아주 화-화-한 수준이에요.

코가 뻥 뚫리는, 그 민트향 맞아요!

사탕을 쏟아봤어요.

크리스탈 원석 모양이에요.

크기마저 모두 달라서 보석같은 비주얼!

양은 사진에서 쏟은 것 보단 조금 많은 수준.

처음에는 조심조심 녹여먹다가 오독오독 씹어먹었어요.

생각보다 민트맛은 약해요.

이건 민트향이 주인공!

입 안이 아주 상쾌해져요.

스타벅스에서 나온 사탕이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자일리톨 함유량이 99.7%, 매우 높다는 점이 인상적.

모두가 아는 민트향 사탕인만큼 더 수식할 건 없어요.


케이스가 (쓸모없지만) 예쁘긴 예뻐요.

3,300원에 소장각 틴케이스 구매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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