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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직원도 보기 힘들다던 대박 닭꼬치의 '원조'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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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놓쳤다, 노브랜드 오리지널 숯불닭꼬치-


저번 7월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님이 드신 닭꼬치인

노브랜드 숯불데리야끼, 술불매콤 닭꼬치!

지금까지도 계속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죠!


아는 맛이 더 맛있다구...

5월에 이미 리뷰를 했던 캔디는

TV를 보면서 얼마나 침을 삼켰는지!


그 여운에 닭꼬치 사진들을 찾아보다

캔디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이 있었어요.

바로 ‘노브랜드 오리지널 숯불닭꼬치’에요.

품절 대란이 일어났던 데리야끼에 비해

남은 재고가 널널한 오리지널 숯불닭꼬치..★

오늘만큼은 주인공으로 만나볼게요.

-노브랜드 오리지널 숯불닭꼬치 9,980원


숯불 데리야끼와 숯불 매콤맛에 가려져 빛을 못 봤던

이 ‘오리지널’ 숯불닭꼬치를 데려왔어요.

하지만 알 사람은 이미 다 아는

히든 인기템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아이들 간식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더라구요.

한 봉지에 총 14개의 꼬치가 들어있어요.

한 꼬치당 700원대인 셈!


별다른 속포장 없이 꼬치가 들어있어서

비닐봉지에 소분해서 보관해야 할 것 같아요.

포장에 지퍼가 달려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오리지널 숯불닭꼬치는

닭 다리살이 84.75%가 들어갔어요.


닭을 먹다 보면

퍽살파 vs 부드러운 살파로 갈리기 마련이죠.


부드러운 살을 좋아하는 분들~!

닭꼬치를 들고 소리 질러어~!


최근 2월에 닭 가슴살 꼬치도 출시됐다고 하니,

다음 기회가 있다면 만나보기로 해요!

조리는 프라이팬과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가능해요.

캔디는 별도의 해동 없이,

꼬치 6개 기준 5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려줬어요.

굽자마자 느껴지는 불향이 쏴-악 느껴졌어요.

군데군데 보이는 숯불 자국들!

미리 불향을 입혀가면서 구운 후 냉동 보관 한 거라

전자레인지에만 돌려도 방금 구운 느낌이 들었어요.

본격적으로 먹기 전에 크기도 체크체크!

12cm의 미니미니한 닭꼬치였어요.


밥으로 먹을 생각은 No,

간단한 간식으로 즐겨주세요!

염지가 잘 된 닭에 기본양념이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짭짤한 요 아이.


하지만 오리지널의 장점이 뭐겠습니까!

여러 가지 소스에 찍어 먹는 맛 아니겠어요?


오늘 캔디픽은 ‘칠리소스’!

캔디만 믿고 칠리소스에 잡숴보세요.

짭짤 + 매콤 + 달달의 연속이에요.

이번엔 구운 대파와 함께 먹어볼게요.

대파는 꼬치에 꽃아 프라이팬에서 은은하게 구워줬어요.


이제 소떡소떡의 시대는 갔습니다...

모두 펜을 들어 메모해 주세요. ‘닭파닭파’ㅋㅋㅋ!


짭짤한 고기와 은은하게 구운 파의 조합은 말잇못이에요.

-캔디의 결론-


양념이 발려서 나온 데리야끼, 양념 닭꼬치보다

오리지널이 훨씬 불향도 강하고

다른 소스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에겐 간식으로,

어른들에겐 맥주 안주로는 딱일 것 같은

노브랜드 오리지널 숯불닭꼬치!

다음에도 데려올 마음이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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