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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서 '25억' 벌었다, 요즘 1등이라는 제주 간식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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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과즐'로 방구석 휴가 즐기기-


요즘은 '방구석'이 대세라죠!

방구석 콘서트, 방구석 팬미팅, 방구석 여행 등

집콕하며 즐길 거리가 가득한데요~

오늘은 그래서 캔디가 '방구석 휴가'를 떠나 보려 해요.


캔디가 집콕하며 즐길 거리는 바로

제주도 전통 한과인 '과즐'이에요.


과즐은 찹쌀이나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서

우리가 흔히 아는 '패스츄리'처럼 겹겹이 쌓아 튀긴 뒤

조청, 꿀 등으로 쌀 튀밥을 묻힌 유과의 한 종류랍니다.


그럼 우리 함께 방구석 휴가를 즐겨볼까요? GOGO!

-신효귤향과즐 6,000원


떠나요호~ 제주도우워~!

제주여행 가면 꼭 사 와야 한다는 이것!


하지만 이 제품은 꼭! 제주에 가지 않아도

구매할 수 있어요.


제주, 한국은 물론 미국까지 진출하고 있다고 해요.


온라인, 오프라인 마트에서 5천원대 후반~6천원대 사이.

캔디는 온라인으로 6천원에 구매했답니다!

10개가 들어있어서 개당 6백원이에요.

다른 간식들에 비하면 조금 비싼 편!


개봉하면 한 번에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이

미니사이즈로 하나씩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서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당충전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가로 10cm, 세로 7cm로 큐티쁘띠한 크기에요.

3~4입 먹으면 사라질 듯하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캔디에겐 남은 9개의 과즐이 있으니..

귀여운 크기에 그렇지 못한 칼로리..

과즐 하나당 155.6칼로리에요.

두 개 먹으면 밥 한 공기가 뚝딱!


‘칼로리는 맛에 비례한다.’

오늘의 캔디 어록 ★

100% 제주산 감귤 과즙도 들어갔다고 하니

맛을 기대해 봅니다!

봉지를 뜯으면 과즐에 겉에

붙어있던 튀밥들이 후두둑 하고 떨어져요.

주워 먹어보면 벌써 별미다 요거 요거~!!

과즐이 달달한 2U..♥

쌀조청, 설탕, 물엿을 아낌없이 발랐어요.

당도 20%정도의 과즐 반죽과 당도 0%인 튀밥 사이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감귤향은 찾을 수 없었어요..


식감은 캔디도 초면이었답니다.

처음 씹을 때는 ‘와사삭’소리와 함께 바삭하게 씹히더니

조청, 설탕 등과 섞여서 눅눅하다가 쫜-득으로 끝났어요.

묘하게 빠져들게 만드는 식감!

*치아에 붙을 수 있으니 조심하기

과즐을 그릇에 옮겨 전자레인지에 20초 돌려봤어요.

진짜 뜨끈할 때 꼭! 드셔보세요.

겉에 있던 조청, 설탕이 녹아 쥬욱~ 늘어나는데

달달함이 2배로 잘 느껴졌어요.

백문이 불여일견..

영상 뚫고 나오는 달콤한 향♥

뜨거우니 조심하기!

-캔디의 결론-


예전엔 제주 여행에서 필수로 사 와야 하는 것에

감귤, 감귤 초콜릿, 오메기 떡 등이 제일 먼저 떠올랐는데,

과즐을 만나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10개 순삭은 시간문제!

새로운 식감+달달한 과즐의 매력을 알게 된 이상!


캔디는 또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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